안녕하세요.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알바생활을 하며 간신히 전문대를 다니다 제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진로상담도 받아보고 주변인들의 말도 들으며 학교에 휴학계를 내고 간신히 진로를 틀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잘못된 선택을 했단 겁니다.경찰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려했지만, 가정형편이 좋진않았습니다. 핑계겠죠..키스방에서 짧게짧게 일하기 시작한겁니다....그러다 유사성매매로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이제 끝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두서없지만..아주작은 가능성이라도 없을까요..이제정말 반성했는데....기회는 오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