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거주하는 23살 여 입니다 진짜 이사람들때문에 속이 터집니다 ㅡㅡ ..
얼마전에 이사를 가려구 어플에서 알아보는중 방을보고 연결된 부동산 전화번호에 전화를함 부동산에갔을때 굉장히 어려보이는 남자들이 한 다서여섯명있었음 그땐그냥 아 어린사람들도 이런걸 하는구나싶었음 무튼
제가 얼마안살고 이사를 또가야하는터라 무보증으로 맞는방을 부동산 사람과 만나서 방을보고 다님 썩맘에들진않았지만 그냥 오래살게 아니라 싼값에 그냥그려려니 했음 ..
근데 방을보고 복비는 당연 주겠지만 조금 생각을하고 계약을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속전속결로 이방이맘에드시면 계약을하자고함
근데그게 문제였음 그냥나도 빨리옮기면 좋겠지뭐 라는생각에 계약을 무턱대고함
그뒤 직장을 다니면서 이사를 해야해서 남자친구가 이사를 도와주겠다고 옴
근데 정리하는도중 전화가옴
바퀴벌레가 이상할정도로 많다고 .소오름은 끼치지만.그래서 난 어차피 싼가격에했으니 ..그리고 뭐많으면얼마나많겠어 !하고 대수롭지않게넘김
그리고 그날저녁 이사도와준 남친 후배와 남친한테 고맙다고 저녁에 집에서 배달음식시켜서 술한잔 하고있는도중 그짧은시간에 바퀴벌레 여섯마리를봄 점점 이상함
그러고 일찍잠이들었는데 새벽에깨서 화장실을가려고
화장실문을열엇는데 적어도 다여섯마리의 바퀴가 화장실에 드득드득붙어잇음 너무 놀래서 소리지름 벌레라면 치를떠는데 ..ㅠㅠ 다행이 그날은 남친이 함께해서 뒷처리해주었지만 당장 내일부터가 너무고민이였음
결국 그날 한숨도못자고 뜬눈으로 바퀴만 찾고있는데
벽이고천장이고 다기어다님 아 미치겠어서 남친깨우려고
남친 봤는데 남친팔에기어다님 ..! 개놀래서 정말 미친듯이깨우고 결국 남친도 같이뜬눈으로보냄
그다음날 아침이 밝고 계약서에 집주인폰번호 써있는곳으로 전화를함 알았다고 약처리해주겠다고했는데 약 으로는 안될것같다고 세스코같은 업체를불러서 확실히 해달라구했더니
세스코랑 지들이랑 쓰는약은똑같다고우김
일단은 알겠다고 해서 왔는데 부동산에있던사람이온거임 ?그래서 뭐지 ..?했는데 건물주가 건물만사놓고 부동산 사람들한테 임대관리맡긴거..
무튼 약처리를 해줌 근데이게 바로 죽지않고 한달은 있어야한다고함 그래서 아니 한달동안 그럼 바퀴랑 지내라는건가싶었음 ..
일단은 알겠다고하고 씻으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그씻는 짧은시간에 정전이 네번이나됨 ;
화장실불만꺼진게아니고 티비고 냉장고고 모조리
그때부터 딥빡 내지금생각엔 바퀴벌레들이 지나다니다가
합선되면서 계속 정전된듯
씻고 나오면서 너무 열이받아서 부동산사람한테 전화함
여기서 못살겠으니까 하루있었으니 하루 방값빼더라도 환불해달라고 . 사장님한테 전화해본다고함
난 그집에서 하루살고 도저히 못들어가겠어서 지인집에서 매일 지냄 ..전화가옴
그건물 다른 방으로 옮겨주겠다고 함 근데 원래 바퀴라는게 한방에 그렇게있으면 똑같은 하수구를 써서 다른 방도다그런다는데 나는 싫다했음 그럼 같은 건물주 다른건물로 옮겨준다고함 .
일단 알았다고 집보겠다고 해서 지인집에서 출발해서 집을보고다님
나는 내돈으로 월세내놓고 내집에못들어간다는게 첨부터 너무딥빡이여서 조금 화가나있었음 ..
무튼그렇게 방을 두개를보여줬는데 그집도 꺼림직함 ..
믿을수가없음 똑같은관리인이면 관리똑같이 더럽게한다는건데 어떻게믿음 ..
그래서 그사람한테따짐
나-지금 바퀴벌레가 알을 까놨을텐데 그래서 내옷전부다 세탁소에맡겨야하고 이사가쉬운것도아닌데 옮긴집에서 또 바퀴가 그렇게 나오면 어쩌실꺼냐 ?
부동산 -안나옴 바퀴나오면 또 약처리 해드리겠음
이걸로계속 일관 ..
딥빡침
나-아니 ..관리인들이 관리이렇게해서 나오는건데 그걸어떻게 믿음 ??
이랬더니 부동산 사람 갑자기 돌변함
부동산-지금뭐라그랬어 ?
..??왠반말 ????왜화냄 나한테 ??
나-뭐라구요 ?
부동산 -지금뭐라그랬냐고 !!!!!아그래서 내가 바꿔주겠다자나 !!!!!!!!!
소리를 갑자기 이렇게지름 반말을해가면서
너무놀라고 좁은방안에 남자 랑 단둘이있는것도 무서운데
갑자기 그렇게 칠기세로 나오니 엄청무서웠음
하지만
나-지금어따대고 반말이세요 !!!제가 사는집인데 따질건 따져야되는거 아닙니까 !!
부동산 -아그래서원하는게뭐야
나 -예치금 은 계약서에 싸인 한거니까 그거포가하고 그냥 내일이라도 짐빼줄테니까 월세라도 돌려달라
부동산 -안댐 계약서대로하세요 계약서에 이미싸인했자나여
이런식으로 물고늘어짐 하근데
더이상이사람과말하고싶지않음 무섭기도하고
세입자 무시하고 이렇게반말에 소리지를는 사람과있고싶지가않음
걍나옴 그사람 걍 부동산으로 직행 ;
나오자마자 눈물폭팔함 무섭기도하고 서럽기도하고
다음날 다시가서 말해봐도 계약서 내용이라서 어쩔수없다함 그냥 다포기하고 예치금에 월세에
세탁비까지 한 돈백만원 그냥 버리고 새집으로 이사간다함
부동산 측도 ㅇㅇ 함
무튼그렇게 마무리짓고
개네도 내가 그집에서 안사는건 알고 양심은있는지
나올때 청소비는 안받겟다고함 당연히 하루 반나절만 있었는데 받는다는건 진짜씹쓰레기
근데문제는 오늘임
난 당연히 한달월세를 냇기에 천천히빼도되는줄알았음 ?
그리고 나도 그집 꺼림직해서 내짐 오래놔두고싶지도 않았고
맨날 새벽에일어나서 혼자 짐하나하나 나르는데 역부족임 그리고 짐옮기로갈때마다 바퀴벌레 파티라서 진짜 들어가기도 싫음
직장다니면서 하기 너무힘듬 그래서 최대한은 혼자해보겠다고 새벽에일어나서하고 저녁에일끝나고와서 하고
내차로 하나하나 다옮기는중
그냥월세 냈으니 이렇게천천히 해보자 하나씩 그래도이번주안에는 끝내자는 생각으로있었는데
부동산에서 전화 계속옴 짐언제까지빼냐고 개닥달함
그렇게천천히하면 보름이상 거주한거니까 청소비달라고함
아니이게무슨 너무 화가나고어이가없음
직장다니면서 하기 좀 힘드니까 천천히하겠다고말하는데
말싹뚝자르고 무튼그렇게 알으시라고하고 끊음 ..
이런 진짜 사람같지도않은 놈들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