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메멘토>부터 <배트맨 시리즈>,
최근엔 <인터스텔라> 까지 탄탄한 스토리로
내놓는 작품마다 인생 작품이자 리즈 작품 ㅠㅠㅠㅠ!!
그런데 크로스토퍼 놀란 감독에겐
영화 연출말고도 더 뛰어난 능력이 있음...
바로 캐스팅 선구안!!
'이번엔 누구를 캐스팅 해볼까~♬'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에 출연하기만 하면
그 이후부터는 탄탄대로! 만사형통!
크리스찬 베일
헐리웃에서 이미
<아메리칸 싸이코>, <머시니스트>등으로
인정받는 배우였지만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시리즈 출연 이후
리즈시절 갱신하며 우주대스타 등극!!
<다크나이트 라이즈> 이후 배트맨에서는 하차하며
<배트맨 vs 슈퍼맨>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고 하니
ㅠㅠㅠ벌써부터 크리스찬 베일의 배트맨이 그리워짐
현재는 배트맨 대신 바로 어제 개봉한
<라스트 오브 컵스>에서 작가역을 맡아
쭉쭉 승승장구 하는 중!
앤 해서웨이
남자배우 뿐만 아니라
여배우들을 캐스팅하는 능력도 인정!!
<다크나이트 라이즈>로 크리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에
처음 출연했던 앤 해서웨이
외국에서도 국내에서도
앤 해서웨이이가 맡은 캣우먼에 대해
별로일 거라는 평이 많았지만....
현실은 전 세계인 취향저격!!!
여심까지 뒤흔들며 걸크러쉬에도 성공!!!
모두가 NO 라고 할 때
홀로 YES를 외치며
앤 해서웨이를 캐스팅한 놀란 감독 ㅠㅠ
이후 주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원데이>, <비커밍 제인>같은
로맨틱 코미디에만 출연하던 앤 해서웨이는
<인터스텔라>, <인턴> 등
다양한 장르에 캐스팅되며
다양한 장르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게 됨!
<인터스텔라>와 <인턴>의 전세계적인 흥행이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를 준비하고 있는
앤 해서웨이!
톰 하디
역시나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을 통해
배우로서 빵! 뜬 톰 하디
국내에서도 500만명을 넘는 관객을 동원한 <인셉션>!
<인셉션> 이 후 국내에서도 톰 하디와 조셉 고든 레빗의
팬들이 늘어나기도 했음!
그 정도로 매력적이었던
<인셉션> 속 '임스' 톰 하디 ㅠㅠ
이후 헐리웃에서 제일 바쁜 영국배우이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다양한 작품을 소화해 내고 있는 톰 하디!
올 12월 10일 국내 개봉을 앞둔
<레전드>에서는 쌍둥이 갱스터 역을 맡아
1인 2역으로 나온다고 하니
레알 이 정도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도 놀랄 듯ㅋㅋㅋㅋ
이 정도면 거의 헐리웃 대세 브로커 수준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나도 지나가는 시민1으로라도 출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