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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나올때와 들어갈때 처럼 극과극 kt대리점 영업점 팀장

회사그만두... |2015.11.14 15:41
조회 58 |추천 0
기존 가족들이 폰 산 동네 매장에 신규가입하러 신랑이랑 갔다 공짜폰으로 본다고 하니 젊은 직원이 한 모델을 하나 보여줬다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특히 폰색상이 완전 애기꺼였다... 이나이에 노란색이라니 정말 마음에 안들었는데 공짜라고 하니 그냥저냥 쓸만할것같아 그냥 계약하려는 마음으로 젋은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뒤쪽에서 정말 뚱뚱한 여자 지가 팀장이란다 나와서 젋은 애 말을 딱 자르며 하는 말이 공짜폰이 아니란다 왜그러냐 물으니 어제까지는 공짜폰이었는데 오늘은 돈이 든단다 무려 기계값 6만원이 넘게 순간 마음에 확 상해 계약 안한다고 하니까 그 뚱뚱한 여자 하는 말이 사장님 오시면 다시 얘기한단다 그사장님은 내 신랑 그때 신랑은잠시 밖에 나가서 혼자 있는 상황 잠시 뒤 신랑이 들어오고 그여자는 내게 했던 말을 그대로 신랑한테 전했고 나는 하지말자고 그냥 가자고 했는데 신랑 카드를 주면서 그냥 해주쇼라 하며 결국 원치도 않게 6만원도 넘는 폰을 가지고 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선해보는거 같고 기분이 나쁘고 해 주변에도 말해보고 건너건너 핸드폰대리점 사장에게도 들으니 원래 그 폰은 기계값을 안받는단다 우리를 완전 호구로 본 그 매장에 가 좋게 내가 알아봤는데 이폰은 기계값을 받는 폰이 아니라더라 여기도 처음에 공짜라했다가 나중엔 말바꿔 돈든다고 했지않냐 다른데서는 공짜로 살수있는걸 여기선 돈을 내 산게 억울하다 기분이 많이 나쁘다 아직 일주일도 안됐으니 해지해달라고 말했다 첫날 그 여자가 딱 안된다고 절대 안된다고 한다 이미 산 기계는 해지할수없다 그럼 폰색상이라도 바꿔달라했다 색상이 너무 애기꺼 같아 안되겠다고 하니까 단호하게 색상도 못바꿔준다고 한다 그래서 아니 기계에 문제가 없는데도 왜 안되냐 하니 지네는 기계에 문제가 있을시에만 바꿔준단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여기와서 이렇게 따질께 아니라 지한테 잘보여서 나중에 액정필름이라고 갈아줘야하지 않냐고 좋게좋게 말해야하는거 아니냐 하는데 기가 막혀서 내가 구걸하러 온 것도 아니고 기분이 확 잡친 나는 종이를 둘둘 말아 테이블 치면서 여기는 물건 살때와 팔았을때 행동이 다르냐 하니 아무말도 못하면서 하는 말이 테이블 그렇게 치지 말란다 인격을 모욕한단다 사람이 꼭 사람한테 욕을 하거나 때리는것만이 폭력이 아니라 자기앞에서 사물을 때리는 행동도 폭력이라 하며 지네같은 사람들은 감정피해자라 고객이 아무리 왕이라지만 이렇게 행동하는건 옳지 않다고 하지말란다 말을 하면 할수록 화가 나 아줌마 같으면 이렇게 안하겠냐 내가 해지가 안되면 교환이라도 해달라니 다 안된다 하지 않았냐 기분이 나빠 화가 나는데 이렇게라도 하지 않냐 그여자가 말하길 아무리 화가 나도 사람앞에 이렇게 행동하는건 안되는 일 그리고 이미 다 지난 일에 대해 취소해달라 교환해달라하는건 통신법에 어긋나는 통신법자체에서 교환.취소가 아예 불가능하다라고 말한다 근거 있는말이냐 알아봐야하는 말아니냐하니 지가 전문인데 누구한테 뭘알아보고 물어보냐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정말 어떻게 방법이 없겠냐 폰 색상만이라도 어떻게 안되겠냐 하는데도 안되는걸 계속 늘어지지말라고 어떻게 해도 안되는건 안된다고 하는데 화가 머리 끝까지 나 나오면서 재수없다 라고 말하며 나왔다 그래서 최종적인 수간으로 센테에 전화에 있었던 모든일을 말했다 일단 그 여자가 말한 통신법에 그런 법은 없다고 한다 사람이 기분 문제지 않냐 처음에는 공짜라고 했다가 계약 할거같으니 바로 말바꾼거 아니냐 억울하게 기계 써야하냐 하니 센터 상담사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고객에게 이렇게 불친절한 직원 계속 냅둘거냐 징계나 무슨 조취를 취해야 하는게아니냐하니까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또 죄송하다고 한다 아니 아가씨가 당사자도 아닌데 계속 사과 하지 마시라고 그러면 저기 대리점에서 사과하면 받을 생각이 있냐 해 정중히 사과한다면 받을생각이 있다 그러면 센터에서 대리점한테 고객한테 사과전화 하라고 할테니 노여움을 푸시라했다 그렇게 그래도 사람이라면 사과전화는 하겠지 하며 내내 기다렸다 그런데 일주일도 넘는 이때까지 전화 한통도 없다 고로 나는 나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길 바라며 글을 쓴다 이 불칠전한 핸드폰대리점은 구로구에 있는 지점명 솔트네크워크 kt영업점이다 거기에 이름까지는 밝히지않겠다 뚱뚱한 여자팀장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여자다.


센터에 글 올리겠다고 얘기 해놨으니 문제 없다 원래는 센
테에 전화했을때 올리려했는데 영업장에서 사과 전화가 올거라고 해서 내내 기다리다가 이제 일주일 넘고 해 글 남기는 바이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고 이정도면 고객을 호구아는게 아니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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