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은 달지않으셔도되요.
그저 아무곳에나 말할 수 있는사람이없으니 여기에 제마음을 풀고갈뿐입니다.
안녕 오빠.우리헤어진지 2달째야 우리가 처음만난게 7월22일쯤이었나..처음엔 호기심,전남친때문에 충동적이었지..하지만 내 이상형이였고 정말이런사람이있을까하는느낌이였어.좋아하는가수 살던곳 서로 미래의원하던집 미래결혼생활 비슷햇어 안맞는게 조금은있지만 그정도는 다름이라고여겼어.성격은 그닥이였지만 말이야.
그런데 초반에 오빠는 자꾸 나를힘들게했고 공부하러 외국나간여친이있단걸알게되었지.많이아팠어.그후다시오빠한테연락왔고 나는 다시받아줬지.그런데 좋아하지만 사랑은아니였던거같다며 그냥자려고 만났다는 그말에 상처를받고 또한차례 이별을 했어.그렇게 그런 힘든시간을 혼자보내다보니 내마음도 조금은지쳤더라 그후에 내연락으로 다시만나게되었지만 예전과는다르다는걸 나도느끼고 오빠도 물론느꼈지.그렇지만 인연이라는생각때문에 그만하고싶지않았어.나는 내가좋은여자라매일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닌거같아.맨날투정부리고 감정에치우쳐 말하고..아무감정없는줄알고 오빠에게 그만만날까?라고했지만 오빠는바로 끝내자햇지.나는 몇십분도안지나서 잘못인걸알앗고 잡앗지만 끝이야 세글자만남겨두고 오빠는나의모든걸차단했고 오빠생일 며칠전인 9월14일에 이별을하게되었어.오빠생일선물도다준비했는데 마음이아프더라.아직도 못버리고있어 언젠간 돌아올거라생각했거든.오늘다시 연락해봤는데 다시차단했드라.나 참 미련하고 미저리같지..그런데 오빠같은사람또만날수없을거라생각해.나좋은여잔아니지만 나같은여자도 없을거라생각해.13살차이지만 난오빠가 이혼을해도 결혼후 호기심에 나를찾아도 이혼후 애를달고 다시연락해도 나는언제나 기다릴거야.그자리에서.당분간은 또힘들어할거같아.그리고 오빠와갔던 안면도 다시는못갈거같아.미안해.보고싶어많이.왜지금에서야 알게된건지 원망스러워.나는또다른사람을만나겠지.아마오빠도 다른누군갈만날거라고 짐작하고있어.행복해.내가한나쁜말들은진심이아니야.행복해.행복하길바래.하지만나보다더좋은여자는만나지마.이렇게가볍게잊혀지고싶지는않아.먼훗날이라도 한번만이라도 얼굴보고싶다.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