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쓸까말까 되게 많이 고민하다 씁니다.
제 소개부터하자면 20대 초반이고 여러번 수술을 겪은 장애인이에요.
그래서 한두시간정도 앉아있으면 많이 지치고 힘든 상태라 대학도 못갔습니다.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하고 부모님 보기 부끄럽지않게 돈은 벌어야하는데 이몸에 뭘해야할지 몰라 찾아보는데 주택업무가 있더라구요.
저한텐 딱 맞는거같긴한데,보니까 초기비용으로 종류가 여러가지고 비싸면 몇백단위도 있는데 이게 사기는 아닐까싶구,
네이버로 찾아보면 블로그에선 다 좋은말만 써져있지만 사기꾼이 나 사기꾼이라고 써붙이진않으니ㅜㅜ 덥썩 돈주고 하기엔 불안합니다.
해보신분들이나 자세히 아시는분들께 조언 좀 구하고싶습니다 ㅠㅠ
아니면 집에서도 할 수있는 직업같은거 아신다면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