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행지의 바가지 상술

밝은세상 |2015.11.16 07:16
조회 180 |추천 0

어제는 가족들과 계룡산 동학사에 마지막 단풍을 즐기려고 점심때좀 출발했습니다.

동학사는 여전이 사람이 많더군요.

동학사와 집은 승용차로 약 40분소요됩니다.

때가 때이고 딸이 아침을 먹지않아 배가 고파서인지(그때 시간이 오후 2시쯤 되었습니다)

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아무말 없이 지나오면서 보았던 한정식집이 생각나 차를 다시 오던길로

돌렸습니다.

지나가면서 보았을때 점심특선 15,000원이는 문구도 틀림없이 보았고

다시 그 식당을 찾아을때도 점심특선15,000원이라 되어 있더군요.

주차를 하고 식당엘 들어가 주문을 하니

주말엔 2가지 더 주고 19,000원이랍니다.

주인에게

점심특선을 보고 들어 왔는데 무순소리냐고

했더니 평일 때만 적용된다네요

그럼 평일이라고 표시 해야 맞지 않나요?

거기까지는 그래도 넘어 갔는데 주말엔 주문 상관없이 무조건 기본17,000원에 두가지 더

주고 19,000원이라네요.

그래서 주말이라고 점심때 더 많이 먹나요?

했더니 물가가 어쩌고 하면서 가족들이 있으니 그냥 먹으라는 식이더군요.

항의을 하였으나 규정이라 어쩔수 없다고 해서 그냥 나오려고 했는데

배고픈 딸냄이와 집사람이 그냥  먹고가자고 해서 먹긴했는데

너무 기분이 좋치 않네요.

관광지의 바가지 상술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