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로 한번의 이직으로
이번이 두번째 직장인 평범한 여성 직장인입니다.
전에 다니던 직장에선 월 120(세전..) 정도 받고 구질구질하게 생활하다가
이건 정말 아니다싶어 열심히 포트폴리오 만들고 노력해서
꽤 괜찮은 직장에 이직하게 되었어요. (취준생들 힘내시길..ㅠㅠ!)
반년정도 백수일 때는 엄마한테 손빌리고
정말 못난 딸이었는데요..
이젠 정말 오롯이 제 힘으로 보험비, 핸드폰비, 차비, 생활비 모든것을 해결하며
적금도 넣고 자신감있게 살아보려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적금을 넣고 있으신지..
어떤 방법으로 넣어야 현명할지 조언 좀 구하고 싶습니다 :)
차비 : 10만원
핸드폰비 : 9만원
보험비 : 8만원
적금1 : 15만원 (1년전부터 넣고 있던 적금)
우선은 다음달부터 나갈 저의 고정지출액입니다. 총 42만원인데요
실수령액 180만원에서 빠져나가고 나면 138만원이라는 돈이 남아요
엄마께서는 적금1을 제외하고도 100만원을 따로 적금하시길 바라세요.
저는 90만원넣고 10만원은 제 수중에 비상금통장에 넣고
경조사비 or 갖고싶은 물품비로 사용하고 싶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2400받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넣고 계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