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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좀 들어줘

우울우울 |2015.11.16 19:24
조회 49 |추천 0

흔한 중딩인데 해결책을 찾기위해서 첫 글 쓰니까, 띄어쓰기나 맞춤법 들려도 이해부탁해. ;ㅅ;,,

내 친구가 있어. 근데 걔가 인맥이 넓어서 인맥녀라고 할게. 그리고 걔 따라다는 애는 다를 비롯해 4명이거든 근데 유독 걔를 따라다니는 얘를 안경녀라 할게.
나는 이번년도 4월정도에 전학을 가서 적응이 안 돼는데 인맥녀랑 같은 반이라 점차점차 친해지게 된거야. 근데 그 인맥녀 곁에는 꼭 안경이 있었어 못생긴건 아니고 둘 다 예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나도 자연스럽게, 걔네들하고 같이 다니게 된거지 근데 요즈음 사건이 너무 터지는 것 같아.

인맥녀는 안경녀를 한동안 싫다고, 아침에도 전화나 문자오면 까고 안경녀 뒷담? 같은 거를 인맥녀가 나하고 나머지 4명한테 이야기 하면서 은근 따를 시켰단말야. 근데 이제 타겟을 나로 바꾼 것 같아.

1. 인맥녀가 이제는 안경녀한테 했던 행동을 점점 나한테하고 인맥녀는 안경녀랑 풀렸는지 같이 다니기 시작했어. 나는 꼬투리 잡힐 일이 없던 걸로 알고 싸워도 금방 풀리는데, 걔내들은 맘에 안들었나봐. 아침에 같이 가려고하면 문자나 전화도 씹고, 그러다 만나면 나한테 뭐라고 해.

2. 인맥녀가 무섭다보니까, 안경녀도 그래서 따라다니거든. 그런데 내가 아프다고해도 왜 꽤병부리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힘이 약한 것도 아니면서 나 때려서 일부러 망신 시키려고 해.

3. 저번주 정도에 있었던 일인데 갑자기 학교 끝나니까 폰이 사라진거야. 그래서 막 찾고 다녔는데 다른 애 폰으로 전화를 하니까, 어떤 여자애가 받는거야. 그래서 눈치 채고 안경녀랑 인맥녀 그리고 그 4명이랑 있길래 가서 폰 달라고 했더니,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없다고 하다가 내가 울려고 하니까 주더라.

이 외에도 많이 있는데 전학 온거에 대해서 후회도 많이 하고,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가고 싶어. 너무 욕심을 부렸나 봐. 조언 좀 많이 해주면 좋을 것 같아. 다들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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