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요즘 너무 힘들다
전에 나좋아하던거 아는데
너가 당분간 사라지고 다시 돌아왔을때 너가 싫다는 사람이랑 너무 잘지내고 잘웃어주던 걸 봐서 마음약한 내겐 너무 큰 타격이였어 그런일들때문에 한동안 마음접고있었고 매일 밤 울고 그랬어 근데 잊혀지지않더라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용기도 없고 소심하고 걱정도 많던 내가 어느날 너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받았어
지금 날 그냥사람으로 여기고있다는걸 알지만 너가 싫어한다는 사람에게 너무 행복하게 있으면 난 매일 우울하고 너무 슬프다.. 그냥 잊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