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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냥줍으로 시작된 인연

우리집돼지 |2015.11.19 05:01
조회 35,099 |추천 316
안녕하세요.
13살 할머니 웅이 와 2살 아가씨 뽀리랑 동거 중인 밥과 간식 산책 셔틀 사람입니다 ㅠ
몆달전에 비가 오는 출근길에 아기 고양이가 눈꼽이 잔뜩 낀 상태로 거리에 혼자 있길래 이대로 두면 죽겠구나 싶어 언능 냥줍으로 납치 ;;
집에 반려견 두마리가 있어서 어느정도 임보 후 입양 보내려고 했는데 정이 무섭더이다 ㅎ 결국 셋째로 입양 ㅎ
한쪽 눈이 아파서 회색이긴 하지만 ㅠ
너무 사랑 사랑스러운 셋째 소개 할께요 ㅎ


처음 냥줍 한날 이예요 ㅎ


우리 둘째 뽀리와 ㅋㅋ









이곤 저곳 다 돌아댕기니 발바닥이 ㅋㅋ


임시집 만들어줬더니 저런 자세로 누나들 구경중 ㅋ

어제 모습 ㅋㅋ 점점 살이 ㅠㅠ


추천수316
반대수2
베플사람|2015.11.19 08:01
애기냥은 님으로인해 새생명을 얻었네요 많이 깨끗해지니 사랑스런 아깽이로 변신~ㅎ끝까지 사랑주실거라 믿어요 행복하세요^^
베플천사주인|2015.11.19 15:21
저 아이는 삶의 끝에서 쓰니를 만났네요. 소중한 생명을 잘 보살펴주세요 ^^ 항상 행복하길,, 건강하길.. 쓰니에게도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봅니다.^^
베플|2015.11.19 10:35
다행이에요...천사를 만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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