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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꼭 봤으면.

안녕? 내가 많이 아끼는 애야,

이렇게 못보는 상황이 너무 원망스럽다

솔직히 나 며칠이면 너 잊을줄 알았는데
몇달이 지나도 못잊었어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하루도 네 생각을 안한적이 없어 정말

넌 아직도 내가 많이 밉고 원망스럽니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행여라도 널 마주칠까 불안하다.
너가 날 경멸의 눈초리로 볼까봐

아직 많이 좋아해. 미안해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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