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천사같은 지영씨랑 계속 만나고싶었는데 마음대로않되니 너무 속상합니다
그래서 있는데로 쓰고 조언을 구했는데 재미없다고 다시쓰라고하지않나 자작이라고하고 아저씨라고하고
결국 글 지웟습니다
보고싶은거만 보고싶으면 그냥 다큐멘타리를 보시길
정말 너무들하십니다
남의 고민이라 즐거우십니까?
정말 준비하고 한 소개팅에 궁금한점이 있어서 조언해달라고 자세하게 썼는데 재미있으라고 쓴 글 아닙니다
여자분입장을 알면 제가 알아서하지 왜 그분 편에서 글을 쓰라고 하시는지?
자작이라고 욕하시던데 미친놈도 아니고 35살먹고 이러게 거짓말로 글씁니까?
안그래도 속상하고 상처받았는데 더 상처받았습니다
얼굴모른다고 막말하고 그렇게 사시는거 아닙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