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한사람을 만나면서
그시간속에서 한아이를 임신하고 중절수술받으며
두번째 아이가생겼을땐..
더이상 수술은 못하겠다싶어..
두번째아이는 지키면서 지금은 이뿐 돌쟁이공주님으로 엄마곁에 있답니다.
혼자키울맘에 아이아빠한테는 10개월동안
숨기면서 연애를 해왔고
아이가태어나자 더이상은 만남은 힘들어져서
이별통보를 했으나 쉽게끈어지는게 인연이
아닌지라 아이존재를 밝히면서
아이아빠로써 아이엄마로써 아기가 10개월이
될때까지 함께 지내왔습니다..
아이와 돌때까지만 만나자고 서로이야기가 되었고
그이유는 아이가 아빠를 알아보면 안되었기에..
혼자키우려고했었고 아이아빠에게도
책임지라고하고싶지는 않았기에...
헤어지더라도 돌때까지만 만나고헤어지자고..했었죠
따로떨어져서 살았지만..일주일에 한번씩은 꼭만났었고..평일엔 서로일하기때문에
가끔 어쩌다한번씩 아기가있는집에와서 자고
출근하고..그러길 반복...
원래 연애하는것도 비밀연애로 만나왔었고
지인분들은 아직 애인이없는걸로 다들 알고있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아이가있다는것은 숨기면서..
우리가살고있는 지역에선 데이트는 제대로하지도 못했고 했다한들..조심스러웠고..
사람이많은곳은 피해야만했습니다
친구들만나도 아이와 동행할수는 없었고..
진짜 말그대로 아이는 숨겨진아이로 10개월살아왔죠..
그러던 어느날부터인가 약속을 펑크내고..
조금씩 서로에게서 틀어지는 순간 돌이되기도전에
헤어졌죠...
잡기도했었고 아직돌도안되었다고 두달만 곁에있어달라고 했었는데 본인은 싫다고..하길래
알았다며 그래도 아이가있는데 싶어서...
나름 단념하고 아빠없이도 아이를 키우는것에대해
받아들이려던순간..저에게 헤어지자며 말하고나서
3주도안되어서
그사람에게 애인이있다는소리를 듣게된거죠~
아~~그여자때문에 나에게 헤어지자고했구나?
라며 생각이들었는데 본인은 아니라고하더군요
같은 직장내에서 사장과직원의 만남이라...
참 어이가없더군요~
저랑 지낼땐 애인없다는듯 행동해놓쿠선
다른사람들은 둘의 교제를 알고있었고 병신같이
저만 몰랐던 사실...그러고 어느날 저에게
아주 어이가없게도...
아이와 내 흔적을 남겼다며 화를 내면서
저에게 말하더라구요~
새로생긴 애인을 만나 데이트도중 차에서 발견된
아이아빠가 당신이라는것이 너무고맙다며 쓴 제
편지를 지금만나고있는 애인이
봤다는것입니다..
아이가있는지 꿈에도 몰라던 그여자분은..
첨엔 충격이였겠죠~
하지만 그충격도 잠시 아이엄마와 정리가되었을꺼라 생각하고 그걸 알면서도 만나겠다고
했다하더라구요~
정리는 무슨 양육비해결부터 아무것도 해놓은게없는데 일방적인 혼자만의 정리였는데..
깔끔하게 정리못하겠냐고 저에게 되레어 화냈던 아이아빠!!정말뻔뻔하더군요
처음엔 저도 어차피 아이아빠랑은 안될꺼알기에
그여자분이 그사람의 사람이구나 했죠
하지만 전 이아이를 지켜야겠다는생각에
아이에대해서 말하지않겠다는 아이아빠의 다짐을
받아냈습니다...
두사람은 같은 직장에서 만났던사이라서
좋게헤어지면 뒷말이안나오겠지만 나쁘게헤어지면
이아이에대해서 말이나올것같더라구요~
그래서 그상사분도 제가아시던분이라..
만나서 아이이야기는 빼놓코 나랑만나다가 헤어져서 지금은 다른사람을 만난다하더라..
그사람이랑 헤어져서도 어떤이야기가나오더라도
당신 직원은 믿어달라...며...양해를 구하려고
만나려했는데.......
아이아빠는 본인이 다른누군가에게 아이에대한 이야기를 먼저해버렸더라구요....
그전엔 아이가 누구에게 알려질까 노심초사했던 사람이였거든요
아이이야기가 나오면 이아이는 책임져야한다고
그러니 말하지말라고 부탁했었는데...
먼저말해버렸더라구요....
이런저런 싸움끝에 제뜻대로해준다길래..
1년이라는시간을 줄테니 아이아빠로 돌아와달라고..알겠다며.. 힘든시간은 어느정도 정리가되어가는것만같아서 아이아빠에게 조금은 고맙더라구요..
아이아빠로써 역할 다해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웠고 내아이에게 온전한 가정을 만들어줄수있겠구나했죠..그말이 나온 한달뒤..
기다리지말라하더라구요?어이없었죠~
왜그러냐..니가그땐 너무감정이앞서서 어쩔수없이 그렇게 말한거라며 지금은 조금 괜찮아보여서 기다리지말라고하는거다.....라고하더라구요~
뒷통수제대로맞았지~
그때부터였던것같아요~그사람이 만나고있는 여자때문이구나 라며 안좋은 감정은 시작된거죠~
남탓하지말고 본인탓하라며 하던 그사람말도
귀에는 안들어오고 또한달을 참고기다렸는데..
달라지겟거니하며 하지만 아이에게 시간을 내주기는커녕 둘이서 시간보내며 놀러다니며
아주좋은시간을 보내셨더군요~
중간중간 어떤말이 들려와도 참고있었는데..
나에게 감정을 돌리라는것이아니고..
아이아빠로써 아이옆에있어달라고..노력이라도
해보라며 말하기를 여러번..
하지만 바뀌는게 전혀없었고..
그러고서는 오늘 그사람이 만나고있는 여자와
통화를했죠!!
두사람문제를 왜 본인한테 하냐길래
난 그쪽이 그러고있기때문에 아직만나고있기때문에 아이아빠가 아빠노릇하는걸 노력조차도
안한다고이야기했죠~
양육비와 아이와만나는것에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저웃지요~전 당당히말했습니다
아이를 낳아서 양육비한번 달라한적없던 내가
아이양육비를 달라했었는데,
12개월중 헤어지고나서 두번 양육비를 주었구요
그양육비는 아이를 키우는것에 턱없이 부족한비용입니다..첨부터 묻더라구요 얼마줄까 라길래 본인알아서 달랫더니 알았다면서 두번받았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고있던터라 작은돈이라도 주는게 어디냐싶어 더큰금액은 바라지도않았습니다
8월달부터 지금까지 두세번 만난것이 다라고..
그게 아빠노릇한것일까요?
아이가 아빠를 찾으면 그땐 아빠노릇하겠다던사람은
그럼 엄마랑 아빠랑 같이살자고하면 어떻게 할꺼냐면서 물었더니 그건 안된다고이야기합니다..
나하고 좋은감정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다시살자고가 아니고 아이아빠로 아이엄마로 그렇게 아기가 커가는모습을 보면서 살자닌깐 싫다고했었습니다
노력이라도해달라고했던 제말과 저희 행동은 욕심이고 억지라고만하네요~
2주동안 사정이생겨 아이아빠에게 아이를 전적으로 맡겨야 되는 일이생겨 티격태격하던순간..
끝까지 변함없는 아이아빠의 행동에 몇개월동안 참아왔던 내가 바보같더라구요~
다른사람이 바뀌길 원하지말고 내부터 바뀌어보라고했던 그사람은 본인이 내가 무작정 깔끔히 정리
해달라고 요구하면서 바뀌길 바라길래
아이아빠로써 할일들로 바뀔생각조차 안하고
저만 바뀌길 바라네요
그러면서 자기가했던 그말은 거기에다 갓다붙히지말라하고~어이가없네요..
본인직장부터 그여자 얼굴오픈해가면서
모든게 오픈될꺼 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지켜주고 일크게 만들기싫어서 참고
아이아빠로써 조금이나마 노력해달라는것이 오늘터지게 되었네요
신소*씨..
본인직업은 필라테스 강사시죠?
그일하면서 그직장에서 한남자를 만났는데
그남자는
한아이아빠구요~
처음엔 몰랐겠죠~하지만 지금은 알고있잖아요
아빠노릇하라고도 할필요없고 하지마라한적도없다..라니 어이가없을뿐입니다..
당신이그러고있는것이 하지마라는것과 뭐가 다를까요??
그아이의 엄마인 제입장에선 뭐라생각이들까요?
아이엄마랑 정리가되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고
둘은 정리할 이유가없다고 하셨죠?
왜정리할이유가없을까요?
신소*씨는 그일을 하면서 아이를 만나 웃어주는게
편하세요??지금 그쪽이만나고있는 사람도
한아이아빠인데 본인때문에 아빠노릇안하려고
하고있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그쪽이랑 놀러다니면서 웃고즐길시간에
원래대로라면 그사람은 한아이에게 웃고 놀아줄시간이라고는 생각못해보셨어요?
나랑통화하면서 본인이 바뀌려노력해보라하셨죠?
당신들은 노력조차도안하면서 왜
다들 나에게 노력하라고만하는거죠?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이런사황을 안만들꺼라는 말이나오는게 아니라
이런사황이 되지않도록 아이아빠라는거
알고 정리를 하시던지..
아이아빠라는사람은 아이엄마가 이렇게까지 하지않도록 노력이라도하셨어야죠~
9월달부터 조용히참고있으면서
노력하라고 이야기하면서 기다린건 노력이아닌걸로 보이나요?
서로 시간뺏아가며 4개월이라는시간동안
아이에게 시간을 얼마나 내어주셨고 얼마나 노력했다고 나에게 그런말을 하는건지...
제가 아이아빠라는거 감안하고만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했고 내가 본인일하는것에 지장을줄수있다는 늬앙스를 풍겼는데...바보아닌이상 알아들었겠죠?
마을대로하라했죠??제감정대로 이러고있네요~
아이아빠가 아빠노릇할수있게끔 먼저 정리해달라고하니 그쪽은 정리할맘없으니 맘대로하세요~
한건 그쪽입니다..
당신 두사람에겐 당신들 주관엔 내가 어리석다할지몰라도 난 내가 받은상처 그대로 돌려주는것이고
아이키우면서 이렇게까지 하는것에 대해서는
그만큼의 어떤일들도 감수할수있기에 이렇게하는것입니다..
아이보내세요~저희둘이볼께요~라고했죠?
어디서나오는 자신감인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까지안하려고 그쪽한테 기회를 줬고
아이아빠에게도 기회를 안준것은 아닙니다.
강의를 하는사람이고 한회사대표이자 사람을 만나는 직업특성상 최대한 참으며 지켜주려던 내노력은
하찮고 눈에보이지도않았죠?
그쪽은 아이에게서 아빠를 빼앗아간 여자이고
아이아빠는 여자한테 환장해서 아이에게 할도리를 안하는 그런 아빠네요~
아빠로써 해야할일을 알려줌에도 불과하고 싫다고하는 사람이 노력을 해야되는건지..
아빠노릇한다고말만하는것같은사람을 지켜보면서 내욕심과 억지를 버리는걸로 내가노력해야하는건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나만아니면 된다구요?그쪽이 세상 살아가면서 그게 혼자만 아니면 되는지 한번 겪어보세요~
두사람모두다!!
나만아니여서 모든게 괜찮을꺼라 생각하죠?
당신들이 사람을 만나지않고 살아간다면 모를까..
시간지나면 잊혀진다고 그렇게 쉽게 생각하지마세요~
아이를 위해 카메라렌즈를 구입했다던 아이아빠는
이젠 그쪼 모습을 담았기에 얼마나 잘나왔는지..자랑좀하려구요~
아이에게 시간내주면서 아이와 아빠라는 관계를 성립하기도 모자란시간에 그쪽과 시간보냈기에 원망도 해볼꺼구요
내아이에게서 아빠뺏아갔으면서 가식적인 행동으로 다른아이에게 웃음을보냈던 당신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난 분명히..알아들을수있도록 설명해드렸구요~
근데 당신은 싫다며 알아서하라기에 이렇게하는겁니다!
그쪽은 아무죄가없다이야기하겠죠~
내가그렇게 이야기를 했으면 당당하게 이야기할것이아니라 입장바꿔생각해보세요~
당신이만나고 있는사람이 늘항상이야기했던거닌깐! 입장바꿔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아이아빠이자 바디** 대표님
이번일로
아이에게 큰 화가되고 일이 커질꺼란건 저도알거든요?
하지만 말하는것과 행동하는것이 다른 당신들의 행동들에 어이가없어서 이렇게합니다
만날때마다 전화통화 될때마다 이야기한다했죠?
바뀌는것이없고 아빠노릇할생각없는 사람한테
그만큼 많은 기회와 시간을 줬음 바뀔때도됫고
노력이라도 하는모습을 보여주셔야죠~
끝까지 한결같은 모습은 좋아도 그따위의 한결같은모습을 바란건아니네요
당신들은 나만아니면 되지..시간이 지나면 다잊혀진다는 헛튼소리로 맘대로 행동해보라 하겠죠?
나도 알고있는 사실이예요~하지만 난 순간의 감정으로 이러는게 아니라 4개월이라는 시간을 당신에게 줬기에 4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쌓여온 감정입니다
여자를 만나는건 당신이 선택하거고
안만나도 되는일 아닙니까?
하지만 당신이 아이아빠노릇해야되는건 당연한일인데 안하다고 하셨죠?
양육비 30만원
당신한테 양육비 받을생각도없었죠~
왜냐 첨부터 나혼자 키울생각에 낳았기때문에
바라지도 않았기에 아이가 10개월이될때까지 단한번도 이야기 안했던 거죠~
하지만 당신이 그러고나왔기에 난 달라고했더니
알아서 달라고 했더니 30만원?
그30만원으로 뭘할수있을까요??
기저귀랑 분유값 이유식 간식...이모든것들이 다 해결될꺼라생각하세요?
아이가 지금 12개월 하지만 당신이 해준거라고는 아이옷두벌 이유식마스터기 그러고 일본여행경비
30만원이라는 양육비두번
그리고 8월부터 이때까지
당신이 아이를 만난건 하루종일 아이돌봐주는거 한번 그러고 2~3번은 단 몇시간 본게 다아닙니까?
난중에 아이가 아빠를 찾으면 아빠노릇하겠다고했던사람은 아이와 정이 쌓일 틈도없는데
아이가먼저 아빠를 찾길바라는것은 무슨 생각이죠?
당신한테 아이를 책임져달라는소리는 헤어지기전까지 단한번도 한적없었고
왜갑자기 양육비를 청구하고 왜 아빠로써 책임지라고 하는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10개월동안 일주일에 한 두번 만난게 다였고
아이랑 살면서 격어보지못한것들도많을꺼라생각합니다
안봐도알고 본인이 키우면 알아서 잘키울수있을꺼라구요?
아이성향은 알고있는지요?
아이가 어떻게 잠드는지 뭘 어떻게 먹는지
들어보는게 많았지 직접격어보지는 않았죠?
어떻게해야 좋아하는지 뭘싫어하는지
아이의 활동량이며 낮잠자는시간이며 버릇은 알고있나요?
매일 똑같이 하는말중..
조금이나마 노력이나해보라고
아이랑 같이살면서 정말아이에게 어떤게 좋은건지
살면서 느껴보면서 그래도 안되겠거든
그때 끝내도되는것을 시작조차도 안해보고
본인혼자 키워보겠다구요?
아이한테 스트레스주지말라구요?
환경이 갑자기 바뀌는것자체가 아이에게 스트레스주는것이고 똑같은 페턴은 아니여도
어린이집갓다와서 엄마랑 있었던 아이가
쌩판모르는 사람들과 있어야하고
당신이 아이데리고 부모님과 하루시간보낼때도
아이는 당신품에서 잘 안떨어지려했던 아이입니다
당신말대로라면 내가 아이를 내던지고가던
잠들때 몰래자리를 뜨던 좋게 헤어지던
아이가 적응력이좋으면 안좋모습은 안보이겠죠?
당신일하는것에 지장을줄까봐
아이문제는 혼자해결해보려 전전긍긍해보기도했고
아이커가는 모습에 궁금해할까봐
사진도보내주고 다른사람이봤을때 미친년소리들어가면서 당신한테 할도리는 다해줬습니다
기회도줬구요~
만나고있는사람한테 한소리하면 머하겟나싶어
여태 무시해가면서 지내왔던 시간이
그게 더 미친년같았네요~
분명히 그여자도 내가 이럴꺼란거 정확히알고있을겁니다
당신도 내가 이렇게까지할꺼란거 알고있구요~
당신들 주변사람이 이글을 보게되면
물어오는말들이있겠죠?사실이냐고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던 맞다고 인정을 하던
그건 당신들이 할일이니 알아서 하세요
거짓말이라할꺼면 난 반박할수있는게 무언가가있겠죠?허위로 이러진않겠죠?
당신이 센터 옮기기전부터 옮기고나서까지
당신이 하는일이 멋지고 나또한 당신 일에 누가될까
모든행동을 조심스러웠고 당신을 믿었습니다
이젠 아닙니다 단지 내아이의 생물학적 아빠인것뿐이지 이젠 당신을 봐줘야할이유도 없고
당신을 이해해줄필요도없네요~
이 일을 당신혼자하는것이아니라 다른사람도 있단거 잘압니다 하지만 그걸모르는사람이면몰라도 알고있어서 여태 참은거예요~
이젠 더이상의 용서도없고 이해도없습니다
당신이 여자를 만나는것이 화가나는게아니라
아이아빠노릇할 시간을 가지면서 노력이라도해보라했고 당신이 해야할일을 일러줬는데도 안한다면서요~내모습보기싫어서 안한다했죠?
난 당신꼬라지 보는게 좋아서 아빠노릇하라는줄아십니까?착각입니다
이렇게까지 행동하는데 당신을 좋은 감정으로 내사람으로 집착할까요? 헛튼생각하지마십시요~
아이아빠로 역활해달라고 온전한 가정에서 아이키우면 나또한 아무것도안하고 바라지도않는다고 이야기했을텐데요~
하지만 이리말해놓코선 왜 그여자 이야기는 왜하냐구요? 4개월이라는 시간을 줬음 인간이라면
생각이란걸 하는 인간이라면 바뀌는게있어야지
뭐하나도 양보안하려는 인간인데 똑같이 쓰레기가 된다한들 쓰레기같은 인간들 한테 쓰레기짓하는게 당연하다생각이드네요~

아이커가는모습을 담는게 가장큰이유라며
카메라 렌즈를 바꾼 아이아빠는 이젠
다른여자와의 데이트로 사진을담고있네요~
아이와보낼시간에 여자와 희희낙낙~좋으셨나봐요?
아이와 시간을보냈던 남자란걸 알면서
그러고 놀러다니면서 암것도모른다는듯 웃고놀고싶었나봐요?
블로그글은 아이아빠라는 사람이 본인 자식한테 미안하지도않은지 저글 보고 정말뻔뻔한 생각뿐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