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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게.

너랑 연락끊은지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
내가 안맞다고 밀쳐내놓고는 하루도 안빠지고
니 생각을하고 니 꿈을 꿔.
니가 그랬었지 .
내가 너한테 간절한만큼 너도 나한테 간절해지길 바란다고.
간절하다 진짜.
내가 많이 밉고 싫겠지만
만약이라도 아주 만약이라도 니가 이글을 읽게된다면
한번만 더 기회를 줘.
연락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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