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떤 교통사고 처리 클라스

꽃녀 |2015.11.24 13:17
조회 23,413 |추천 100
추천수100
반대수2
베플ㅇㅇ|2015.11.25 11:53
난 면허딴 첫날 에쿠스(각진) 문을 살짝 긁었는데 머리가 좀 하야신 사장님인듯한 분이 내리시길래 죄송합니다. 다치신곳은 없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인사를 했더니 쓰윽 보시더니 면허증 보여달래서 보여드렸음 그랬더니 어제 따셨네요 하시면서 막 웃으시더니 내눈엔 어디 긁었는지 안보이는데요? 하시는거야.. 그래서 손으로 요기가 긁혔습니다. 보험처리 하겠습니다. 했더니 안보여요 내눈엔.. 그냥 가세요.. 그래서 감사하다고 전화번호 드리고 왔음.. 그랬더니 저런 비슷한 문자를 보내주셨음.. 그때 감동받고 나도 한번 어린사람 그냥 보내준적이 있음.. 그때 생각이 나서..
베플20대후반|2015.11.25 10:29
댓글달려고 로그인을.... 저도 모르게 보다가 눈물이 핑도네요... 나도 이런사람이 되고싶은데... 세상이 무서워서... 꼭~!! 나도한번쯤은 이렇게 해보고싶네요~!! 모두 화이팅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