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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HARDY? 댓츠 노노 톰 Softly~

뿌뿌삐삐 |2015.11.24 13:43
조회 156 |추천 0

HARDY라는 이름만큼

강해 보이는 외모를 가진 톰 하디





하지만 실상은

소프트~♥한 매력의 소유자 톰 하디



동물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 그랬슈






영화 레전드 프리미어 행사때

애완견인 우드스탁을 데려온 톰 하디





놀아죠 놀아죠!




찍어죠 찍어죠!




(집에) 보내죠! 보내죠!


레전드 기자회견때도 역시 우드스탁 동반 참석!




(>ㅅ<)  <- 톰 하디


레전드 촬영 현장에도 어김없이 출동한 우드스탁! 



하지만 톰 하디의 덕심은 애완견에서 멈추지 않는다


애완견 사랑을 뛰어넘는 아내 사랑

아내 덕후 톰 하디!




영국 드라마 <폭풍의 언덕>에서 처음 만난 둘

드라마 속에선 비운의 연인이었지만

현실은 행쇼!


그리고 그 이후...



여기 



저기



이 곳




저 곳 

아내와 함께 자리하며


아내없이 못 사는 남자 

밥 없이는 살아도 아내 없이는 하루도 못 사는 남자

아내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남자

아내 아내 아내 누가 말했나 톰 하디가 말했지 

하루라도 아내를 사랑하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히는 남자임을

제대로 보여주는 톰 하디....!




...부러우면 지는거야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톰 소프틀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는 건

강아지도, 아내도 아닌

아들과 있을 때 ^_ㅠ




하드보일드하고

과격한 캐릭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조차 없는

아들과 함께 있는 톰 하디...


눈썹부터가 이미 착한 사람임...




(※착시주의 처음에 마리아가 톰 하디 팔뚝에 기댄 줄;;)


잘때도 꼬~옥 껴안고 자쟈나ㅠㅠ





이정도면

톰 하디라 쓰고 

톰 소프틀리라 읽어줍시다!!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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