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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흡혈기 |2015.11.29 11:22
조회 53 |추천 0
2년동안 사귀던 여친에게 사기당한것같네요ㅠㅠ
그녀는 지금 경기도수원 검정고시학원에서
국어강사로 근무하고있구요
저를 만나면서 또 다른 사람을 만난것같네요
퇴근후에 몇시간동안 연락이 안된다는건 이상하지않나요?
카톡확인도 바로 확인하던 사람이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가끔씩 이러더라구요
그러던중 제가 심하게 추궁을 하자
가만있는사람에게 왜 시비를 거냐면서
다음날 이렇게는 안된다면서 문자로 머리식히러 갔다와서
다음주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고선 전화도받질않고 카톡확인도 하질않아서 제가 학원관계자에게 전화해서 알아보니 남자관계가 복잡하다고 그러네요...자기에게일본간다고 얘길했다고 하더라구요~~저에게 정신차리라고하네요
그동안 만나면서 커피한잔 자기돈으로 낸적없는것같네요
피해금액 통장으로 입금한 금액만4천정도 되구요
제가 만나면서 그동안 천만원정도 됩니다
지금도 또다른 남자에게 꽃뱀처럼 이렇게 하고있는것같네요ㅠㅠ 이런사람이 어떻게 학원에서 버젓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지 전 용납할수가 없네요...정말 힘들게 돈모아서 결혼을 꿈꾸던사람에게 이렇게 할수가있을까요
남자니까 여친이 힘들다고하면 힘들지않게 할려고 했던것을 결국순수한 마음을 이용하여 돈만 모두 갈취한것같습니다...제생각엔 돈 받지않아도 되니깐 실명공개하지않고
학원근처에서 전단지배포를 할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많은 댓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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