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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소마스님을 암살한 개독교

역겨운 개독 |2008.10.01 07:53
조회 4,578 |추천 1
전세계 복음화를 위해 불교는 반드시 무너져야한다 - <<개독 방송>>

꽤 지난 사건이 떠오른다. 하지만 그 사건에 대한 스리랑카인들의 분노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평화로운 쓰리랑카에 비극이 닥친다...  온 나라가 통곡하며 기독교인들에 대한 분노로 물들었다...  불상훼손, 사찰방화가 문제가 아니다... ...비단 우리나라 예장통합이 필리핀 미소녀들을 강간하며 선교한 사건뿐만 아니라... 개신교는 어디가든지 말썽을 일으킨다... 대다수 불교도들과 소수의 천주교인들이 종교갈등이란 것을 모르고 평화롭게 공존하던 이 나라에 개신교 선교사들이 마수를 뻗치면서부터 말썽이 시작되었다.   자유롭고 평화롭게 종교활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순박한 스리랑카 사람들에게 불교와 천주교를 향한 개신교의 악랄한 선교방식은 계속해서 문제들을 불러왔다. 온갖 교활하고 더러운 짓거리를 하면서 교세를 확장하기위해 꼼수를 썼고 이런 더러움을 참지못한 소마스심은 개신교 포교를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소마스님은 스리랑카 국민들의 정신적인 지주로 명망 높은 분인데 러시아 순방길에 오르다가 갑자기 사망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이다 한 미국인 선교사의 편지가 공개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 소마 중을 죽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이루어졌습니다 -

개신교 선교사들은 뜻을 모아 하나님께 소마스님을 죽여주십시오, 불교가 무너지게 해주십시오 라고 기도를 해왔고 결국 스리랑카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왔다. 그런데 어이없게 아무 상관도 없는 천주교도 덩달아 공격을 받게 되었다. 기독교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불교도들이 성당에 난입해서 불을 지르고 기물을 파괴하고 난동을 부린 것이다. 개신교인들의 비열하고 잘못된 전도 행위들 때문에 개신교와는 상관도 없는 천주교까지 동류로 취급받고 불똥이 튀게 된 것이다. 그 누구도 기독교를 종교로 보지 않는다. 자신들을 모욕하는 집단으로 볼 뿐이다.   소마스님의 사망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개신교도들은 교묘하게 발뺌을 하며 자신들에게만 쏟아지는 화살이 천주교측으로도 가기를 원했다. 이러한 종교갈등속에서 천주교측도 손놓고 있을수는 없었다. 개신교의 추악한 행위를 묵과해왔던 천주교도 결국 그 책임을 통감하고 스리랑카에서 개독교 포교활동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후 개신교인들은 테러의 표적이 되었다. 개독교인이라고하면 등에 칼을 맞게 된다. 문제는 불교를 믿는 스리랑카뿐 아니라 다른 종교를 믿는 인도, 파키스탄 같은 나라에서도 한국인들의 이미지가 매우 않좋다는 것이다. 개신교 선교사의 상당수가 한국의 개독교인들이기 때문이다.     스리랑카 정부에서는 자연사라고 은폐하고 있지만 독살의 흔적인 붉은 반점들이 확연히 나타났다는 점, 소마스님의 부검을 놓고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다는 점, 실제로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사업을 뻗치기 위해 소마스님을 제거하려고 했다는 사실들 때문에 스리랑카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사업을 방해한 소마스님을 독살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개독교 선교사들은 악덕사기꾼 정도로 인식되고 있으며 스리랑카, 파키스탄등지에서 선교사업하러온 기독교인들이 칼을 맞아 죽거나 상해를 입는 사건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제 인도에서 까지 기독교에 대한 혐오감은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고 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ㅈㄷㅇㄷㄱ|2008.10.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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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진짜 역겨움|2008.10.01 08:29
전세계인구 7%밖에 안되는 것들이 온갖 문제는 다 일으키고 다녀요 ㅉㅉ
베플ㅉㅉㅉ|2008.10.01 14:26
내 밑에 왠 개독놈이 어이없는 말을 지껄이네? 니들 말에 의하면 명망있는 종교 지도자가 한순간에 사탄이 되는구나? 어디서 개독교 찌라시나 읽고 와서 씨부리냐? 인터넷 뒤지면 그런 쓰레기밖에 더 나오냐? 니들은 어떻게 그렇게 왜곡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냐? 개독교를 반대하다 하나님께 벌받아 죽었어? 이건 뭐 ㄷㅅ 들도 아니고ㅉㅉ 독살 맞다. 시체에 독살의 흔적이 확연했으며 정부에서 부검과정을 공개하지 않고 집도의 소견만 발표했기 때문이다.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시체에 온통 붉은 반점 투성이였다고 한다. 당연히 개독들에게는 개독교 포교를 반대하는 스님이 눈에 가시였으니 미국인 선교사가 쓴 편지들을 보면 소마스님때문에 우리의 사업은 난관에 부딛혔다고 그 스님을 막아야 한다는 말들이 분명히 써 있었다. 그 스님을 죽이려는 의도까지 명백한 마당에 개독들이 독살의 의혹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무고하다면 더더욱 부검과정을 일반에게 공개를 했어야 하는 것이다. 왜 공개를 안하고 부검의의 소견만 발표했을까? 이것은 그 스님이 독살을 당했다는 뜻이다. 누명이라면 왜 계속 의혹을 받는 것을 감수하고 은폐를 했을까? 독살을 했다면 은폐를 해야겠지. 그러면 의혹으로만 남게 되니까. 국가적 마찰로 발전하게 되는 중대한 사항이기 때문에 독살을 은폐했다고 봐야한다. 내가 알기에 그 스님은 덕망이 높고 해외강연까지 다닐정도로 훌륭한 분이였다. 국가적으로 존경받는 분인데 어디서 사탄 취급을 하냐? 하나님께 벌받아 죽었다고? 에라이~ 니들이 그래서 욕먹는 거야. 부모같이 공경하는 분을 그런식으로 모독을 하니 개독놈들은 전부 불에 타죽고 죽창에 찔려죽어도 할 말 없는거다. 니들같은 개독 자식을 싸질러놓은 그 부모는 얼마나 죄가 많겠냐? 개독을 낳은 부모는 인간 말종이지. 그 스님이 사탄이라 벌받아 죽은거면 니들 낳은 부모는 쓰레기라 불에 타죽어야 한다. 니들은 교황도 적그리스도라고 하잖아. 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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