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찼는데 차인듯한 느낌 아시나요?

오잉 |2015.12.04 13:11
조회 1,211 |추천 3

저는 24 남친은 26 사내연애중이었어요.

남잔 초반과는 같을 수 없다는 걸 잘 알았지만

절 사랑하는 듯한 느낌을 못받아 이별을 통보했어요.

힘들다고, 만나면서도 외롭고 우울하다고 말하면서요.

솔직히 한심한건 저도 알지만, 조금은 붙잡아줄걸 기대했어요.

그런데 헤어지잔 말을 꺼내니 계속 한숨만 내쉬더니 알겠다고 하네요.

그러고는 2주 넘도록 연락 한통이 없어요..

전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 헤어지자 한게 아니기 때문에

아직 마음이 남아있는 상태고 너무나도 힘듭니다.

저렇게 바로 이별통보에 응하는 건 남자쪽에서도

지쳤고 마음이 식었다는 거겠죠.......

연락하고 싶어도 염치 없어 못하겠네요..먼저 연락올린 없겠죠

저같은 경험하신 분 있으신가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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