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해결하려고 몇개월을 마음고생하다가 도무지 답을 못얻겠어서, 이곳에 조언을 구해요.
일단 제 소개를 간단히하자면, 나이는 27살 남자이구요 미국에 이민을 왔습니다.
미국에 산지는 4년이되었지만 2년반동안 만난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엔 서로 좋아서 안달을 히다가 시간이 지나서 일까요 아님 제 욕심이 점점 늘어나서일까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소홀히 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터..
예를들자면 저하고 있을땐 다른사람들(제가 아는 여자사람들)과 카톡만 하구요, 또 저랑 없고 다른 친구들하고 있을땐 저한테 연락한번이 없어요.
그래서 한 날은 얘기꺼냇어요.
"나하고있을땐 다른사람들하고 연락한다고 나랑은 데이트도 못하고, 그렇다고 친구들하고 있으면 나한텐 연락 한번도 없네.."라면서 말이죠.
그러면 여자친구는 또 자기가 미안하다 생각이 짧았다면서 고치겠다고 더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처음엔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하면서도 벌써 몇개월째
고쳐지지가않아요. 여자친구를 의심하고 막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저한테도 친구들한테만큼 하는 연락정도는 해줬으면 하는 바램인건데.. 제가 욕심이 많은건가요.. 이젠 제가 연락을 안하면 연락조차 없어요..
처음부터 아예 그랬던 사람이면 아 그냥그런사람인가보다 하갰는데 또 그게 아니니까..매번 연락만 기다리는 제가 가끔씩은 되게 비참해보여요..
이런문제,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