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네이트에 서 댓글다는 분들의 자격이
어느정도 위치인지도 모르는데
거름없이 받아들이고 그걸 기준삼아서
왜곡됀 관점으로 살았었구나.
몇일 댓글들 보며,
6급 공직이나, 검판사나 일급~이급 차이야
최소한 검판들은 여기에서의 댓글을
자기 스텐스로 삼지않을거야
왜일거 같아?
자기 긍지를 지키려는 걸거야
누군가의 조언을 청취할때는
최소 상대가 어떤이 인지는 구분한뒤
판단하고 선택해야지 올바른 가치관이
나오는 게 맞지싶다.
혹시 당신에게 달린 댓글이
사기꾼이거나 강도였을수 있을텐데
최악에는 싸이코패스 살인자가 댓글을
달았을수 있는건데,
이런곳에서 달리는 댓글을 기준척도로
삼는 그모습에는 참 너는 너 자신을
사랑 하지 못하는듯싶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