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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효자.jpg

후다닥 |2015.12.08 08:14
조회 17,967 |추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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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91세 - 아들 48세 7살때 감전사고로 두 팔을 짤라내었고 노쇠해지신 어머니가 팔을 쓸수가 없어 옥수수 수확하고 직조 바구니를 짜고 직접 요리해서 부모님을 모시고 산다고 합니다.


후딱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4024

추천수105
반대수0
베플|2015.12.08 23:31
대단하네요.. 본인도 불편할텐데... 마음이 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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