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날 아배붑을 봤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합니다.
평화공원에서부터 근거리와 장거리를 아울러
사람이 많든 적든간에 장소를 불문하고 어디서든 아배붑을 발견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실시간 톡이 되어도 옆 동네 명예의 전당으로 글이 옮겨집니다. 한 눈에 쉽게 보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동일 글 올릴테니 꾸준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아배붑과 들꽃이 있는 풍경속에서 많은 위로와 활력을 얻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배붑 옆에 들꽃이 피었습니다.
언젠가 철수씨가 적은 이 문구로부터 철수씨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봅니다.
날이 춥습니다.
아배붑. 정말 정말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