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별의 아픔을 겪고 헤다판도 들락날락 거리고
길거리 모든 음악이 제겐 슬프게만 느껴졌고, 헤어진지2달동안은 찾아가서 빌고 울고 때쓰고 정말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질정도록 빌고 그랬죠, 얼마나 심했는지 정말 우울증도 심하게 와 자살 할까 생각도 했죠
마지막 만난날 다시는 보지말자 나한테 너란사람 기억에서 없어졌으면 한다는말까지 듣고 나니...
내가 뭐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헤어지고 마지막 톡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즐거운 추억 기억 만들어 줘서 고맙고,
잊지못할 추억들이지만 이젠 잊어볼게 잘지내.
보낸후 저도 저만의 시간을 갖았습니다.
게임두 했구요 놀러두 댕기고 일만 죽어라
했었죠 좀시간이 지나니 괜찬아ㅜ 지더군요
하루24시간 머리속에서 나가지 않던 사람이
점차 생각나는시간이 줄어 가던날
연락이 오더군요.. 만난후에 제가 마지막으로 한번만 물을게 다시 만날래? 물으니 응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저 또함 철저하게 을에 입장에서 만남을 하고 있습니다.
제 말은 물음표로 끝나지만 그사람은 마침표로 끝나더군요 더외롭습다
하지만 제가 준 상처에 비하면 가볍다 생각하고
앞만 보고 나아가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