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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무한도전 하차한 새로운 이유

|2015.12.09 14:41
조회 68,024 |추천 6

 



연예부기자 정준화가 개그맨 정형돈의 MBC '무한도전' 하차가 방송인 노홍철 때문이라는 설을 공개했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불안장애로 방송을 하차한 개그맨 정형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화는 "정형돈이 '무한도전'을 하차한 게 노홍철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을 복귀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정형돈이 잠정 하차를 하면서 그 공백을 자연스럽게 노홍철이 메우고, 정형돈이 나중에 합류하면서 7일 체제를 다시 만든다는 이야기다"라고 항간에 설을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정준화는 "정형돈과 노홍철이 같은 회사다보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추천수6
반대수152
베플어휴|2015.12.09 21:44
아픈거도 의심하넼ㅋㅋㅋㅋㅋ 한국말 제대로 끝까지 들으라는 소리 못들어봤나요? 자막 보다시피 사실인것처럼 다 써놓고 뒤에 '같아요'라 끝맺었잖아요.사실이에요 가 아니라
베플|2015.12.09 18:57
그럼 병도 다 구라임;?ㅋㅋㅋ그럼 주간아이돌 냉장고를 부탁해 다 하차했는데 그게 노홍철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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