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것 같다..
미칠것 같다..
3주가 지났는데..
아직까지 힘들다..
너한테 준 사랑, 너한테 받은 사랑
우리가 나눈 사랑
어떻게 잊냐
헤어지고 깨달았는데 서로 안맞고 지쳐서 힘든건
아무 상관이 없다.. 너랑 헤어진 자체가 너무 버겁다.
감당하기 힘들다..
내가 많이 좋아했나봐..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냐
하루 하루 참고 버티고 내가 할 수 있는게 이것 밖에 없다.
힘들때 니 생각 더 나고 자투리 시간에 니생각 더 나고 퇴근하고
니 생각 더 나고 아직도 너에 대한 흔적과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진다.
널 매일 생각했어도 그저께까지만 해도 널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걷잡을 수 없이
힘들다..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그리고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