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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미안해

미안해 |2015.12.09 17:53
조회 7,582 |추천 23

죽을것 같다..

미칠것 같다..

3주가 지났는데..

아직까지 힘들다..

너한테 준 사랑, 너한테 받은 사랑

우리가 나눈 사랑

어떻게 잊냐

헤어지고 깨달았는데 서로 안맞고 지쳐서 힘든건

아무 상관이 없다.. 너랑 헤어진 자체가 너무 버겁다.

감당하기 힘들다..

내가 많이 좋아했나봐..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냐

하루 하루 참고 버티고 내가 할 수 있는게 이것 밖에 없다.

힘들때 니 생각 더 나고 자투리 시간에 니생각 더 나고 퇴근하고

니 생각 더 나고 아직도 너에 대한 흔적과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진다.

널 매일 생각했어도 그저께까지만 해도 널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걷잡을 수 없이

힘들다..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그리고 미안하다

 

추천수2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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