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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할매

내통장1억 |2015.12.12 00:03
조회 24 |추천 0
이사를왔어요~ 앞집할매가 음식물 쓰레기를 며칠 복도 중앙에 내어놓습니다~ 2~3일 그냥 놔뒀지요~ 그래도 계속됐습니다~ 냄새가 너무심합니다~ 현관문을 열면 악취가 코 끝을 찌릅니다 ~ 엄마가 할매한테 이야기를합니다 ~ 저에게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 우리집 강아지는 미 친강아지~ 맞습니다~ 분리불안심해서 샤우팅이 가끔있습니다~ 낮에 2시간 반일했습니다 토,일 쉽니다~ 그것가지고 관리실에 민원 넣습니다 ~ 그리고 캐리카 끌고 5층까지 턱~턱소리내고 일부러 끌고 올라옵니다~ 그리고 할배는 복도에서 담배를 핍니다~ 밤 11시 반까지 왔다 갔다 ~ 개가 시끄러울까봐 귤 과 손편지써서 뇌물까지 받쳤습니다~ 그러면서 어제는 캐리카 또 끌고 올라가길래 살짝 들어주니~ 괜찮답니다 내가시끄러워 안되겠다니 시끄러워도 어쩌니~? 이렇게 말합니다~ 저녁에 엄마가게 좀 봐줘야하는데~ 미 친우리집강아지 신경쓰이네요~ 밤이라~ 펫시터도못봐주겠다네요 밤에는 주무셔야겠답니다~ 그렇다고 때리지도 버리지도 못하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alone 살면서 개키운다고 개무시 하는건지~ 저런 늙은이들의 사상과 생각을 짖누를 좋은방법 없나요~? 짖음방지전기충격기 주문넣었습니다 ~ 예전에도 썼었는데 오줌을 찔끔싸놓네요~ 어쩔수있나요~ 저도 살아야됩니다~ 좋은방법좀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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