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를 설치했는데 설치한 당일 부터 회색빛을 띄는것도 있고, 작게 보이는것은 수저로 떠서 보면 하얀 가루처럼 육안으로 쉽게 보여서 설치기사 및 A/S센터에 문의 했더니 설치기사는 활성산소로 된 작은 기포가 모여서 하얗게 보이는거라고 하고, A/S센터는 설치기사분이 전문적이라서 그렇게 말하면 맞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
저는 활성산소는 눈에 보이지 않을 뿐더러그것은 몸에 유해한 성분이라고 계속 말했는데도 아니라고 맞다고 그렇게 입씨름을 계속 하다 기사분은 활성산소 이루어진 작은 기포가 모이면 하얗게 보인다고 마시는데 문제가 없으며 저에게 검색해서 찾아보라고 하고 가셨어요. .
그렇게 가시고 몇 시간 뒤 제가 활성산소를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찾아 전송했어요. . 그랬더니 그제서야 문자로 죄송하다, 잘못 얘기한 부분이 있다며 미세산소라고 하더라고요. .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과의 통화를 요청해서 정수기업체 지점 관리자 분과도 통화했지만 회색은 하루이틀이면 없어질것이고 하얀가루 같은거는 7일에서 한달이면 없어지고 그것은 용존산소 즉 작은 기포들이 모여 하얀 가루처럼 보이는 거라고 하네요. .
작은 산소 기포들이 모이면 하얀가루처럼 보이나요? 정말로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제가 우기는건가요?
+) 정수기 물에서 보이는 하얀가루가 활성산소로 이루어진거고 먹어도 괜찮다고 정수기 업체에서 얘기한다고 소비자보호원에 연락했어요 그랬더니 식품의약안전처에 문의하라 하시더군요 물도 식품이니라구요. . 식품의약안전처는 담당이 아니라고 하시구요. .
네이버에 검색해보다 수질 검사 업체에 연락해보았어요 ○○시 맑은물 사업소에요. . 정수기를 설치 했는데 물에서 하얗거나 회색으로 보이기도 하는것이 있는데 업체측에서는 활성산소라고만 한다 마셔도 괜찮은건지 검사를 하려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거기에서는 물 수질 검사만 할뿐 눈에 보이는 것의 성분 검사는 안된다고 하며 사설업체에 물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여쭤봤죠 마셔도 괜찮은지 검사하면 비용이 어떻게 되느냐고요 49가지(?) 항목(전화를 여러군데 했었더니 몇 가지 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에 30만원 대라고 하시더라고요. . 다른 사설 업체도 같은 이야기를 하셨고 거기는 검사 항목 수가 적어서 20만원대라고 하시면서 필터교체를 해보라고 하셨어요. .
그래서 그 말 듣고 필터 교체를 정수기 기사분께 요청하긴 했는데 정말 방법이 그것 밖에 없나봐요
저에겐 3가지 선택만 있더라구요
설치면제비10만원 및 소모품비를 지불하고 해약하거나 20~30만원의 비용을 들여 마셔도 안전한지 사설업체에 검사하는 것(정수기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검사하는 데가 없다고 저보고 하라더라구요), 계속 렌탈비를 내면서 마시는 것 이렇게 있네요. .
정말 제가 맞는 얘기를 잘 몰라서 말도 안된다고 우기는 건가요??
그게 너무 알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부탁 드려요. .

확대하면 하얗게 보이는 가루같은게 더 잘보여요 . .
3번째 사진에 나와있는 물에서 한 수저 떳어요..

제일 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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