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일년 반 생후 52일 남아 키우고 있고
현재 분만 휴가 중으로 친정에서 지내고 있어요
신랑은 신혼집에서 혼자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친정과 신혼집은 편도 4시간거리로 멀리 떨어져 있구요
신랑이 12일 토요일 회사에서 직원전체 간단한 등산을 하고
거진 낮 열두시부터 술을 먹기 시작했어요
1차 장어집. 2차 참치횟집 3차로는 노래방를 갔다고 하는데
여직원 다 보내고 남자 직원만 14명이서 노래방가서
놀았다네요
보도 불렀냐니깐 안부르고 3,40대 남자 14명이서
놀았대요
유부남 14명이서 여자없이 노래방에서 노래만 불렀다는게
가능한가요?
안 믿겨져서.. ㅜ
가능한 일인지 판단 좀 부탁 드립니다 ㅜ
그러면서 지금까지 안 들어가고 해장국 집에서 또 술을 먹고 있다네요ㅡ
울화통..' ㅜ
누구는 애 보느라 개미지옥을 맛보고 있는데..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