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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오 |2015.12.15 11:42
조회 263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꼭 좀 조언좀 얻고 싶어서요..

 

사귀지는않고 1년넘어 다시 연락이 되어서 연락을 하고있었는데요

 

그냥 저냥 분위기 좋게 연락을 하면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시간마다 챙겨주는말투로 연락하고 퇴근하고 연락을 주고받았죠..

 

조급하지말자 조급하지말자 마음속에 되새기면서...

 

하지만 초심을 잃은듯.. 마치 시간이 흘러 남친마냥 걱정하고,,챙겨주고,,

 

그게 싫었던거 같아요..

 

이젠 뭐 하루에 한번 연락올까말까??

 

거진 읽고 씹는 처지까지 왔네요..

 

한번도 시간과 정성을 쏟아서 만나본 경험이없어서..

어떻게 노력을 해야할지...

10번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지만.. 왠지 안넘어 갈거 같기도 하고..

 

이젠 아침시간마다 뭐 챙겨주는 그런말 이런거 혼자하고 있구요..

 

이런것도 소용없는건가요.. 하지말아야 되나요..

 

이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너무 답답합니다..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아무것도 못해보고 혼자 속으로 아파하는게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만나고 싶은데 만나서 얘기라도 하고 싶은데.. 만나자고 하면 만나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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