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기본 15명에서 최고 30명을 넘는 군인
군인 한명이 소녀를 강간하는 시간 평균 10분.
심시어 생리기간까지 강제 군인 투입
소녀들에게 주어진 공간은
지금의 싱글침대가 들어갈까말까하는 1평남짓 공간
소녀들의 이름표가 줄줄이있습니다.
일본군인들은 신청하고 들어가기만하면 됩니다.
칼빵.담배빵은 기본입니다.
특히 소녀의 가슴과 음부는 언제나 칼로 난도질당하고 담뱃불로 지져졌습니다.
군화로 얻어맞고 강간도중 목졸리기를 수십번.
항상 질은 고름과 피로 줄줄 흐르는 상태였고
취약한 환경에서 2차 감염으로 이어졌습니다.
매독.에이즈는 기본이였지요.
임신하면 인두로 질을 지졌고 수은을 집어넣기도했습니다. 안되면 아랫배를 군화로 짓이겨 낙태시켰습니다.
안되면 그냥 생매장시켰지요.
임신이 좀 늦게발견될시엔 아주 좋은 놀잇감입니다.
뱃속에 든 아이가 남자일까 여자일까로 내기를 시작하여 생으로 배를갈라 아이를 꺼내어 여자인지남자인지 구별하고 히히덕거리며 그냥그대로 소녀를둡니다. 이제 남는건 죽는일.
강간.윤간 심지어 동물과도 성교를시키는 수간까지
대부분 소녀들의 자궁은 괴사상태였고 불임이되었습니다.
못견딥니다.
사는게 신기한 지경입니다.
밥한끼식사는 주먹밥 하나. 그것도 귀한음식이었습니다. 하루 한끼식사 고작 풀뿌리던져줄때가 많았으니까요.
이제 전쟁이 끝나가는 중입니다.
일본군은 밀리고있는중이지요.
그러자 위안부는 골칫덩이가됩니다.
이제부터 또 다른 지옥입니다.
한곳으로 몰아넣어 수류탄을 던져 전부 죽여버립니다.
살상가스또한 한몫했지요.
아니면 총알받이로도 아주좋았습니다.
외국의 위안부소녀들은 수장시키기도했습니다.
조국으로 돌아갈수있는배라고 거짓말친것이죠.
물론 그 배는 말짱한 배가아닙니다. 어딘가 구멍이 난 배죠.
소녀들은 그말만믿고 배를탔다고 가는 도중 침몰하여 전부 익사합니다.
얼어죽고 굶어죽고 아파죽고..
네 죽을수있는 모든방법으로 죽었습니다.
꽃다운청춘의 나이말이죠.
이제 이 상황속에서도 기적적으로 돌아온 소녀들이있습니다. 바로 지금의 위안부 할머니들이시죠.
그러나 조선의 유교사상에서 아직 결혼못한 처녀가 처녀성 즉 순결을 잃는 것은 아주 중죄에 해당하였죠.
평생을 남자에게 몸을팔았다는 낙인을찍히고 쫓겨난 소녀들은 가까스로 집에가게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고향집은
부모님들이 자살 또는 망해있었습니다.
수많은 수탈과 딸을 잃었다는 슬픔.
곡식을 제대로 내지않았다하여 끌려가 모진 태형과 고문끝에 사망. 굶어서 아사.
80년의 세월중 70년을 죽어야했던 위안부할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