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녀두신 어머님들ᆞ
아기키우는 엄만데 아래층 소음때문에 아기가 놀라서 자주깨요.
이 소리가 저희밑에서 게임하면서 욕하고 떠들고 웃고 의자끄는소리인데 심할땐 새벽 한시까지 계속됩니다ᆞ
아파트니 10시까지 소음은 이해하나, 11시넘어서 내는 소음은 상당히 괴롭네요ᆞ
경비실에 이야기해서 인터폰으로 조용히하달라했더니,
고등학생 남자가 그깟걸로 연락한다고 도리어 뭐라했다네요ᆞ
저희는 9시이후엔 거의 움직이지도않고 아기깰까봐 살금살금 걸어다닙니다ᆞ
탑층에서 7년거주했는데 약2~3년전 이사온 아래층때문에 너무 힘드네요ᆞ
그아래아래층은 집에 거의 안계셔서 소음을 못겪으신답니다ᆞ
역으로 저희아기 거의 안울고 순한데,
아래층 소음에 2~3번씩 매번깨서우네요ᆞ
11시~새벽1시까지 겜톡하는 소리 이해못하는 제가 속좁은걸까요?
전 아파트생활 20년했지만 9시이후론 큰소리 내면 안된다고 여기고 살았습니다ᆞ
가끔이야 이해하지만 주1~2회 게임대화
목소리 낮춰선 안되는걸까요?
부모님이 밤에 예배가셔서 거의 집을 비우시는것같던데
게임대화는 둘째치고 매일같이 끄는 의자소리는 너무 시끄럽네요ㅡ
아래층 고등학생ᆞ학생에겐 그깟 생활소음일지몰라도 통제할 수 있는 소음은 좀 자제해줘요ᆞ
2번이나 따로 찾아가 말했는데 생활소음이라도 당당하게말하더라고요ᆞ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우문현답 기다립니다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