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파르페님 친한 이웃에요. 근데 방금 제가 파르페그림 도용을 봤거든요? 닉네임은 바꿀수 있으니 언급 않하겠습니다. 저도 기분이 나쁘고 파르페님도 기분이 나쁘신가 같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남의 그림 가지고 열심히 했다느니 이러면 기분 나쁘죠. 그분 오타쿠도 아닌데 그렇게 말씀하시질 않나, 그러면 그분이 괜히 오해받잖아요? 근데 아까보니까 사과도 없이 글 삭제 하셨던데. 사과도 않하시고 글 삭제하시니 정말 맷돌 손잡이가 없는 기분입니다. 자기 그림으로 당당히 평가받읍시다. 파르페님이 10시간씩 정성스레 그린 그림을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아직 어리셔서 도용의 심각성을 모르나본데요. 충고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도 물론 어리지만, 이런 그림 정말 보기 나쁘네요. 제가 파르페님 친한 이웃이라서가 아니라 인간대인간으로 말씀 올립니다. 도용은 훔친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의 시간과 정성과 재능을. 그림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그게 얼마나 기분 나쁜지 아실거 같은데요, 저도 이런 글 쓰기 싫고 이런 글로 뵙기 싫네요.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가 행복한 네이트판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