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심리를 반영한 공상과학소설임.
시간여행 후쿠시마 플라즈마발전소 대폭발 알버트 아인슈타인
1화
공상과학소설 작가: MIT물리학자 이메일:junasdd@naver.com
읽어보고 재밌으면 여기저기 퍼트려 주세요. 저작권 없습니다.
후쿠시마 발전소 건설 당시에 20M에 방파제 차벽을 설치하기로 계획되어 있었지만,
공사비가 부족하다는 민간기업의 의견으로 쓰나미 대비를 4M로 줄여서 건설을 하였다.
20년후 후쿠시마 12살 소녀 키나타는 TV 속에 인도네시아 쓰나미를 보고 있었다. 아빠 아빠 인도네시아에 쓰나마가 일어났어요.
그의 아버지가 TV를 보면서 에구머니나 어떻게 파도가 저렇게 놓을 수 있는 거지 생전 처음보는 구나. 키나타는 아빠 설마 우리에게 쓰나미가 일어나진 않겠죠. 아버지는 딸을 안심시키려 그럼 일본은 쓰나마가 일어난 적이 한번도 없었고, 설령 일어난다 해도 방파제에서 다 막아준단다.
키나타는 그렇구나 하면서 한숨을 크게 내쉰다. 아버지도 딸은 안심시켰지만, 마음 한 구석이 찜찜했다.
2011년 3월 11일 오전7시경 태평양 일본해양근처 100마일지점에서 강력한 지진으로 쓰나미가 발생하였고, 그러나 쓰나미 경고 방송도 없었다.
해저에서 난 지진으로 일본 후쿠시마 사람들은 전혀 알지 못 했다. 순간 거대한 파도가 지나가는 차를 휩쓸고 지나갔다.
키나타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기겁을 하고 아빠 아빠를 연거푸 불렀다. 아버지가 나와서 거대한 파도를 보자 키나미에게 4층으로 올라가라고 소리쳤다.
4층으로 올라가자 간신히 목숨은 건졌지만, 아버지는 올라가다 더 내려오는 차에 부딪혀서 물속으로 기절해 빠졌다. 키나미는 아빠 아빠하면서 옥상 난간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NHK 방송에 후쿠시마 쓰나미 피해상황을 헬리콥터가 쭉 훓터보면서 헬기 아나운서가 해안을 돌고 있을 무렵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진동이 휘몰아쳤다. 카메라를 돌려서 후쿠시마 핵발전소쪽을 보니 시꺼먼 구름기둥이 하늘로 치솟고 있었다. 헬리콥터 기자는 아 이런 큰일이 났습니다.
핵발전소가 폭발했습니다. 방송기자는 발전소 쪽으로 다가가자고 했고, 헬기 조종사는 발전소로 향해 갔다. 핵발전소를 순식간에 2차 폭발을 일으켰다.
2차 폭발 후 헬기에 충격파가 전달되면서 헬기의 시동이 꺼지면서, 헬기는 땅으로 추락하면서 방송화면이 꺼졌다.
NHK 방송국 스튜디오에서는 화면을 돌려서 현장에 있는 다른 헬리콥터를 연결해서 계속 현장 상황을 보도하였다. 도교전력에 본사에 기자들이 도교전력 임원들에게 현재 상황을 설명해 달라고 줄을 서서 질문을 하였지만, 임원들은 현재 상황 파악 중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방송국 앵커는 적절한 대책을 수립하여 잘 해결해야 하겠습니다. 하고 방송을 중단했다.
이 시각 미국에 있는 MIT 물리학과 학생인 쫀나 찌찔남은 투명망토를 개발하여 입고 여자샤워실에 들어가서 금발에 가슴이 D컵인 쌈쟝 엑스녀을 찾아 여자샤워실에 들어갔다 샤워실은 수십의 여자들이 샤워를 하면서 리치의 아버지는 국방업체 사장이래 하면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쫀나는 엑스녀을 찾고 싶었지만 없었다. 한 여자애가 눈 앞에 투명하게 흔들리는 것을 보고 타올을 던지자 투명망토에 걸쳐진다. 순간 기겁한 나체의 여자들은 Fcuking something 퍽킹 썸팅 성기같이 이상해 하면서 타올을 던진다. 쫀나는 도망쳐 나오면서 미안해 숙녀들 하면서 도망쳐나온다. 샤워실 박으로 나온 쫀나는 뒤따라 오는 나체의 5명의 백인 여자들이 가슴을 출령이며 필사적으로 투명망또를 잡기위해 뛰어 나온다. 기숙사 건물내에서 남녀학생들 사이로 투명망또를 입고 도망가는 5명의 백인 나체 여자들이 가슴을 출렁이며 달려가니까 남자학생들도 다 같이 달리면서 따라간다. 남자들이 달려가면서 우리가 왜 따라가는 거지하면서 옆 동료에게 묻자 옆 동료도 몰라 그냥 훌러덩 멋은 나체 여자들이 가슴 출렁이니까 뭔가 있겠지 하면서 따라간다.
투명망또를 입은 쫀나는 운동장을 돌아 나체 여자들과 뒤딸아 오는 남자들을 제껴볼려 하지만 여자들이 달리기를 잘 하고, 투명망또는 펄럭여서 시간이 더 많이 걸렸다. 쫀나는 할 수 없이 강으로 뛰어들었다. 뒤딸아 오는 여자들은 더러운 호수에 못 뛰어들고 지켜만 봤다. 물위에 공기방울이 보이고 잠잠해 졌다. 그리고 여자들이 뒤를 돌아보니 100명의 남자학생들이 전부 처다보면서 와우 저 여자에 가슴 정말 예쁘다. 속닥속닥 거린다. 여자들은 뭘 쳐다보냐고 하면서 남자학생들 가로질러 기숙사로 달려간다. 그러자 몇 명의 남자가 달리기 시작하니까 나머지 100여명도 또 달리기 시작한다.
시간은 15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금발머리 쫀나 찌질남 7살에 유치원에서 이쁜 금발여자애를 보고 반한다. 유치원을 마치고 집에 갈때, 쫀나가 가서 말을 걸고 하이 인사를 하는데 금발여자애의 엄마는 저런 거지같은 애하고는 놀지마 하면서 금발여자애를 데리고 간다. 그때부터 쫀나는 엄마한테가서 왜 우리집은 가난한가 엄마에게 물었다. 그러자 엄마는 아빠가 미국 주식회사에 투자한 전재산을 폭락하여 가난하게 되었다고 말해주고 그 충격으로 아빠는 뇌졸중에 걸려서 침상에 누워 있었다. 그 후 쫀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전부다 읽어보면서 세상에 대해 책으로 배울 수 있는 책들을 읽어나갔다.
그 후 학교 시험에서 우수상을 타고 장학금을 받으면서 MIT 물리학과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여자에 대한 호기심에 플레이보이 책을 항상 들고 다녔다.
현재로 돌아와 쫀나는 호수에서 헤험쳐서 빠져나왔다. 그리고는 젖은 옷을 짜면서 속옷까지 다 벗고 옷에 물을 짜고 있었다. 그때 금발에 가슴이 D컵인 쌈쟝 엑스녀가 뒤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너였구나. 아까 그 투명한 물체가 신기한데, 나도 줘봐 하면서 큰 가슴에 몸을 가려본다. 그러자 쫀나는
나같은 변태같은 남자는 어떠냐 우리 사겨볼래. 여자한테 물어보니 싫어 너같은 변태는 싫어 하고 간다. 대신 이 사실은 나만 알고 있을께 다신 이런거 하지마 불법인거 너도 알잖아 하고 차를 타고 돌아간다. 쫀나는 혼자말로 너도 한번 해보면 기분 짜릿한데 혼자말로 중얼거린다.
여자애들이 짜릿한 그 맛을 알긴 할까? 하고 혼자말로 중얼거리면서 집으로 돌아 온다.
집에 오자 후쿠시마 CNN 속보를 보고 오 이런 젠장하면서 한 숨을 내쉰다. 엄마는 소설가로 쫀나에게 아인슈타인이 우라늄을 사용하지 말라고 한 뜻이 이거 였군. 그런데로 인간들은 돌맹이와 몽둥이로 싸움을 계속 할 거라고 끔직하네. 쫀나는 돌맹이와 몽둥이면 야구게임을 말하는 건가요? 라고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는 쫀나에게 그 말은 비꼬아서 표현을 한 것일 거라고 이야기한다. 즉, 인간들은 핵전쟁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계속 전쟁을 하면 충돌을 일삼는다는 뜻일거다. 물론 내가 아인슈타인은 아니지만 쫀나가 묻는다. 그럼 계속 전쟁을 하면 누군간 이긴 사람이 진정한 지배자가 되는 건가요. 과거에 그리스 유럽과 영국 프라스 전쟁, 즉, 핵폭탄이 만들어지기 이전까지는 전쟁에서 승리한 사람이 모든 것을 가지게 되었단다. 그 이후에 평화가 찾아왔지만 그 60년 동안 짧은 평화는 또 다른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최단 무기를 계속 개발해 왔단다. 쫀나는 엄마에게 물어본다. 그럼 그 최첨단무기가 누구한테 쓰여지며, 지구에 전쟁이 완전 종결되는 때가 오나요? 엄마가 지구에 전쟁은 계속 읽어난단다. 수컷과 수컷이 존재하는한 전쟁은 계속 일어난다. 서열경쟁에서 지면 반란을 읽으키고 또 전쟁을 일으키고 전쟁을 일으켜서 이겨도 그 피해가 상단히 아프단다. 그러면 핵전쟁이 일어나겠네요. 저는 핵전쟁이 싫어요. 엄마하고 예쁜 아내와 오래 오래
살고 싶어요. 되도록 많은 아내들과 오래 오래 살고 싶어요. ㅎㅎㅎ 엄마가 아니 요녀석이 아직 여자친구도 없으면서 빨리 취업해서 돈이나 벌어라.
5년후 미국 캘리포니아 앞바다에서 조업중이던 배에서 상어가 그물에 걸렸는데 잎에 커다한 암덩어리가 자라고 있었다. 호주 인근에 고래에서 피부암이 생겼다고 미국 환경청이 보고를 받아서 미국 중앙정보국을 통해 국회의원들에게 전달됐다. 조사결과 후쿠시마 핵폭발 후 우라늄 마그마가 지하수를 관통하여 지구내부로 타들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이는 과학자들이 최초에 예견한 지상방사능이 태평양에 희석시킬 것이다던 예상을 깨고, 태평양을 방사능으로 오염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 이것 역시 과학자들이 예견하지 못한게 아니었다. 사고 당시 후쿠시마 발전소 전 직원이 땅 속에 파고 들어간 우라늄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지만, 도교전력과 정치인들은 후쿠시마가 방사능 통제로 안전하다고 뒤덮여 버리기에 급급하였다. 결국 일본은 핵폭발당시 체르노빌
핵물리학자들이 조언한 방사능 인공호수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을 안 받아들였고, 그 이후 태평양은 인류가 사용할 수 없는 죽음의 바다로 썩어가고 있다.
정치인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국민들을 이끌어야 자신이 주인공이지 우주에 정해진 방향으로 이끌려간다면 미천한 인간으로 치부되기를 싫어한다.
MIT 물리학 강의실에 원투 루운교수님이 이러한 강의를 하고 있었다. 쫀나는 원투에게 질문을 했다. 대륙판 이동설에 지진이 불과 3년안에 여러차례 발생한 것이 혹시 대륙판의 대이동을 예견하는 조짐일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원투 교수는 1987년 미국 루이지애나 물리학자가 전자파 고압전류실험을 통해서 지구에 오존층을 고압전류도 거대한 에너지 파동을 만들어서 그 에너지 파동이 지반에 전달되면 유리잔이 고음에 진동으로 깨지듯이 공동현상으로 지반층을 흔들수 있다고 밝혀냈다. 그 물리학자는 인류에 번영을 위해 그 에너지를 연구하였지만, 국방부는 그 에너지 파동을 무기로 사용시키기 위해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성공이었다. 인공적으로 원하는 지구 위치에 지진을 만들수 있었다. 물론 아무도 그 에너지 파동 무기가 알래스카 HARP 하프라고 하는 인공지진무기라고 상상을 못했었단다. 그러면, 아인슈타인도 독일이 핵무기를 개발할 당시 미국에 건너가서 핵무기를 만들자고 제안하였지만, 아인슈타인은 우라늄에너지가 지구내에서 견뎌낼수 없는 에너지임을 알았던 것 같고, 우라늄 핵무기 사용 및 우라늄 핵에너지 사용을 금지하라고 말했지만, 결국 일본의 대륙진출 욕심으로 미국은 어쩔 수 없이 핵폭탄을 일본에 투하 한 것이란다.
쫀나는 귀를 쫑긋세우면서 원투 교수님의 강의를 열심히 듣던 중 궁금증이 생겼다. 그러면 교수님 결론은 우주상의 모든 에너지가 지구에 공존할 수 있나요?
원투 교수님이 질문들 듣고 웃으시며, 우주에 모든에너지가 지구상에 공존할 수 없단다. 블랙홀을 예를 들어보면 엄청난 중력에너지로 물체를 빨아 드린단다. 지구도 행성도 중력에너지로 압축시켜 빨아드려버리지 또한 어마어마한 방사능에너지로 주변의 은행계를 변형시킬 수 있단다. 쫀나는 또 다시 질문을한다. 교수님 그럼 블랙홀에 중력에너지와 지구에 중력에너지는 동일한가요? 원투 교수님은 글쎄 그건 확실하지 않치만, 그 중력이 빛을 굴절시키는 것으로 봐서 우주에 중력에너지는 동일하다고 봐야 할 것 같구나. 그러나 중력에너지는 인간이 활용하기에 너무 약해서 가치가 저평가 돼있단다. 그래서 태양에너지를 이용해서 개발중이 지구 대기권 밖에 에너지를 직접 지구로 전달하면 인간은 에너지 걱정없이 살 수 있단다. 쫀나는 신나서 교수님에게 물어보았다.
교수님 그러면 지구 밖에 에너지를 지구로 들여올려면 얼마나 들까요. 글쎄다. 현재로선 몇 백조가 있다한들 지구로 전송하는 것이 문제가 있단다.
쫀나는 다시 시무룩해졌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혼자말로 쫀나는 아 골치아픈 문제로 구나. 태평양은 방사능에 오염되고, 지구는 죽음의 행성으로 변해가고
정말 이제 인간이 사는게 무의해지는 건가?
에라모르겠다. 엄마는 취업해서 돈 벌라고 하니까 취업해야 겠다. 쫀나는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었다. 그러나 요즘에 물리학자는 돈이 안 된다면서 취업허락을
안 해준다. 그러나, 한 금융회사로 부터 전화가 왔다. 금융 주식 선물 옵션용 컴퓨터프로그램을 제작하는 회사였다. 쫀나는 금융회사에 면접을 보고 취업을 하게 되었다. 그 후 회사 선배로 부터 주식 금용의 시간가치에 대해서 배우고, 돈의 가치에 대해서 배웠다. 주식이란 인간이 노동으로 번 돈을 좋은 대기업에 투자하여 돈 가치를 불려나가는 작업이고, 선물은 변동성을 줄여보고자 남의 돈으로 때려막는건데 이게 남의 돈들이 투기를 목적으로 약자의 돈을 가져가는 시장이고, 옵션은 파생상품이라고 약자의 돈을 더 빨리 가져갈려고 만들어진 시장이다. 즉, 돈은 변동성을 통해서 늘어난다.
그 변동성이란 전쟁, 신기술개발, 금리변동, 여러가지 인간 사회의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 한다. 그러면, 시장에 큰 충격이 있을때 들어가서 조용할때 나오면 돈을 벌겠군요. 쫀나가 회사선배가 가르쳐준 것을 배우고, 돈을 벌수 있는 타이밍을 해결해 나간다. 그러나 실제 시장에서 돈은 이론처럼 쉽게 벌리는 것이 아니었다. 정부에 세금과 체결에 따른 슬리피지 예상못한 오차에 따라 수익률은 점점 낮아졌다. 결국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기란 정말 어렵구나라고 쫀나는 한숨을 쉬었다.
그 후에 쫀나는 금용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그 동안 모은 돈으로 부동산을 싸고, 월세를 내줬다.
그렇게 하여 생활비는 월세로 받고 미국 전역에 예쁜 금발 미녀들을 찾아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냈다. 마이애미에 금발미녀 막달래를 만났다. 막달래는 쫀나가 만나본 중 최초로 만나는 금발 미녀였다.
막달래는 끌어안고 뽀뽀하며 매일 집에 가면 막달래가 달라붙어 달라고 하였고, 쫀나는 비아그라를 먹으면서 막달래에게 다른 남자에게서 맛볼수 없는 짜릿한 충만감과 찌릿한 불빛이 눈에 보이도록 해 주었다. 그렇게 6개월후 쫀나에게는 부작용이 발생했다. 패스트음식과 각종 비타민, 아스피린 등 각종 의약품으로 몸이 산화되어 나이40살에 이명이 오고 몸에 힘이 약해졌다. 이후 쫀나가 아프니까 막달래는 쫀나를 뒤로하고 다른 남자를 만나서 떠났다.
쫀나는 여기저기 병원을 찾아 헤맸지만 병원의사는 진단결과 혈액순환 약만 처방해 줄뿐 해결방법이 없다고 한다. 달팽이관내 신경에 문제가 발생해서 이어폰을 장시간 낀다든가 하면 발생할 수 있다지만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었다. 이후 쫀나는 대형서점에 가서 의학책을 전부 읽었다. 그리고 한 일본의학박사가 쓴 대장이 건강해서 장수한다. 라는 책을 읽고, 대장세포와 인간의 건강에너지인 효소에너지에 대해서 책을 읽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건강을 회복한다.
후쿠시마 발전소 폭발이후 세계 정부는 핵발전소를 축소 하지만, 적절한 신재생에너지원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인간이 그동안 누려왔던 편리함을 버리지 못해 핵발전소를 재가동하자는 의견도 거세게 빗발쳤다. 쫀나는 원투 교수님이 말한 인간의 효소에너지가 전기에너지라는 것에 기반을 두고 물리와 부동산 연구를 하면서 건축구조를 공부하여 토목을 공부하여 지반을 연구하고 은하계와 멀티 유니버스도 연구하면서 자신의 우주 연구분야를 늘려나갔다.
쫀나는 과연 첨단과학 플라즈마에너지 발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입자 충돌로 작은 입자인 쿼크 글루온 플라즈마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인지만
이 에너지의 고온의 열을 갇둬둬야 하는데 그것이 과연 지구에서 가능한가가 주안점이다. 쫀나는 쿼크 글루온 플라즈마 에너지에 대한 구조모형과 수학공식 을 살펴보면서 과연 이러한 복잡한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수학 편미분을 적용하면서 엄청난 폭발력의 쿼크 글루온 플라즈마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는가
또한 그러한 에너지는 결국 또다른 첨단무기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가 하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 과연 어떠한 에너지 이동 흐름이 지구를 500백억년동안 유지를 시키고 태양대폭발 슈퍼노바로 아름다운 마지막을 장식할 것인가 아니면 태양에너지를 이용하여 다른 은하계에 박테리아의 씨앗을 퍼트릴 수 있을까? 계속되는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쫀나는 도서관에서 아인슈타인의 명언집을 읽으면서
1.이 세상에서 무한한 것은 우주가 무한하고, 인간의 어리석음이 무한하다고 말하였다.
2.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
3.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4.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5.지식인은 문제를 해결하고 천재는 이를 예방한다
6.한 번도 실수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한 적이 없는 사람이다
7.대가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8.의문을 갖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실수하게 된다
9.무얼 받을 수 있나 보다 무얼 주는가에 한 사람의 가치가 있다
10.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더 오래 고민할 뿐이다
11.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12.상식이란 18세까지 습득한 편견의 집합이다
13.나는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법이 없다. 어차피 곧 닥치니까
14.너 자신의 무지를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15.만유인력은 사랑에 빠진 사람을 책임지지 않는다
16.우리 모두는 초대장도 없이, 비자발적으로 지구에 온 방문객이다. 하지만 나에겐 이 비밀조차 감탄스러울 따름이다
17.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은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18.수학이 어렵다고 걱정하지 마라. 수학은 (물리학자인) 내게 훨씬 더 어렵다고 말할 수 있다
19.A가 인생의 성공이라면 A=x+y+z다. x는 일, y는 놀이, z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다
20.너무 많이 책을 읽고 뇌를 너무 적게 쓰면 생각을 게을리하게 된다
21.아름다운 여자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할 때는 1시간이 마치 1초처럼 흘러간다. 그러나 뜨거운 난로 위에 앉아 있을 때는 1초가 마치 1시간처럼 느껴진다.
이것이 바로 상대성이다
쫀나는 이것을 토대로 해석와 상상력을 동원하여 에너지를 어떻게 배치 및 설계를 해야 할까 고민했다.
아인슈타인은 천재라는 것은 초등학생이 듣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은 무한히 어리석다. 등 위의 아인슈타인이 우주와 인간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명언들이다.
쫀나는 혼자 생각으로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시간개념은 일반인들이 이야기하는 과거, 현재, 미래의 개념이 아니었다. 시간은 수학적으로 미분하여 0.000000000000001초 단면의 그림을 늘어놓고, 그 시간속에서 과거 현재 미래를 나눈다는 것 자체가 의미없다고 본다. 즉, 과거,현재,미래도 다 들어있다고 본다. 인간의 시간역사를 살펴보자 인간역사의 99.9%는 구석기와 신석기신대다. 인간의 현대 산업 혁명을 통해 현재 시점까지 0.1%의 시간이다. 그럼에도 인간들은 0.1%시간은 과거로 구분짓고 과거를 미분하여 현재 세대에게 전통을 이어가게 한다. 쫀나는 혼짜 쭝얼쭝얼거렸다. 점점 쫀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한순간에
0.000000001초에 압축된다는 것을 글자의 뜻을 통해 압축되고 후세대에 전달된다.
이것이 시간여행인 것은 아닐까 혼자 중얼거렸다.
이후 도서관에서 쫀나는 쌈장 엑스녀을 만나서 그 동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물어본다. 쌈장 쳐발년은 대기업 임원의 아내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었다. 쫀나는 도서관에서 찌질하게 돈도 못 벌고 책만 읽는 남자가 되었다. 쫀나는 쌈장에게 세포를 다시 젊어지게 할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쌈장을 호텔로 데리고 가서 준비해 온 대물특수콘돔으로 쌈장 쳐발년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실신해도 계속 대물특수콘돔을 사용하면서 쌈장 엑스년이 해달라는 대로 계속한다. 그 후 쌈장 엑스녀는 쫀나와 함께 과일, 채소, 단백질을 먹으면서 이야기한다. 이렇게 살면 방사능이 지구를 덮을 꺼야 인간은 멸망하게 될까. 쳐발년이 쫀나에게 물어본다. 쫀나는 현재 이대로 가다간 지구는 방사능 행성이 돼서 결국 블랙홀에서 뿜어져 나오는 비슷한 방사능에너지로 지구를 만들어 버릴 것이다. 어차피 은하계에 박테리아가 존재하는 것은 지구가 유일하고 원재 박테리아도 멸종위기에서 겨우 살아났지만 어리석은 인간들이 잘 모르는 물질이나 무기들을 생각없이 사용해서 자멸하게 돼있다. 즉, 궁지에 몰린 인간은 삶에 대한 도전이 아니라 동반자살에 대한 충동이 더 강해서 정신이 못차리고 실수를 연발한단다.
쳐발년은 그럼 어떻게 해야 지구에 삶에 대한 도전이 이루어 질 것인가? 쫀나에게 물어본다.
인간이 지구상에 에너지사용은 아주 여러 가지가 있다. 아직 인간이 모르는 에너지 재료도 무궁무진하다 지구속을 들여다 본 사람이 없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박테리아 미토콘드리 ATP 에너지에 주목해서 보면 인간이 산소가 없는 땅속으로 파고 들어가기란 비합리적이다. 그럼 하늘로 올라가야 한다. 그럼 고층빌딩을 지어서 전기에너지를 사용할려면 지구중력에너지다 미약하지만 비효율적이지만 사용 후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요새 보니 짚라인으로 사람을 매달고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줄을 타고 이동한다. 그러면, 건축 토목 적으로 짚라인 대중교통을 만들고 인간 운동에너지를 활용하여 침대발전자건거를 개발하여 인간 근육을 운동에너지로 전환시키면 비효율적이지만 폐기물을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가 발생된다. 또한 체온을 이용해서 난방을 활용하면 겨울에 온수로 추위에 대비하고, 고층빌딩 주변에 바닷물을 끌어와서 증발시켜 물을 얻고 하늘을 이용하면 중력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인간들이 게으르다. 과거에는 죽기살기로 사냥하고, 고통을 인내하면서 살았지만 지금 세대는 고통을 용납 못 한다. 그러면 여기서 고통을 행복으로 바꿔는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다. 예쁜 여자와 함께 짚라인 대중교통을 타고, 커플 운동 자전거를 함께 타면서 운동에너지를 이동수단으로 쓰고, 짚라인 대중교통의 중력에너지를 전기로 전환시켜서 사용하고, 화력에너지 가스불은 사용을 최소화하고, 원자력에너지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인간들이 말하는 설마는 인간들이 머리를 100% 사용한다고 해도 우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인간들이 주거용 집들을 철거하고 숲을 조성하고 새로운 박테리아를 출현시켜 지구의 산소를 증가시키고 과거에 인간들이 저질러 놓은 방사능 사고들을 제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앞으로 500억년 태양 대폭발 전까지 남은 시간에 태양에너지로 다른 은하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인간 몇 백명의 천재들이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현재 지구 인구 60억명보다 1000억명을 늘리고, 해양생태계를 이용해서 어족자원을 활용하여 지구 인간박테리아가 지구를 벗어나 다른 은하계에 또 다른 슈퍼지구를 찾아 그 행성에서 존재하는 날까지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 본다. 쫀나는 엑스녀에게 설명한다. 엑스녀는 듣고 있다가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며 투덜투덜한다.
쫀나는 엑스녀에게 말한다. 남자가 여자에게 끌려다가 가고 서로 껴안고, 여기까지가 상대성이론이다.
그리고, 남자가 대물콘돔을 여자에게 끼고, 같이 열심히 운동에너지만 생성하면, 여기까지가 특수상대성이론이다.
그러면 그 이후 기계설계만 해놓으면 지구대기층을 뚫고 올라가는 우주고층빌딩과 짚라인 대중교통 음식제공시설과 농촌에서 과일운송 등 모든 것을 지구 중력에너지로 해결하고, 태양에너지로 새로운 우주이동시대를 열어나가는 것이지 우주고층빌딩을 통해서 우주에서 우주선을 제작하는 것이지 또한 우주에서 연구하여 우주이동 기술과 태양에너지 이용기술들을 만들어 가야된다. 쫀나는 이야기하지만, 엑스녀는 어리석은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라면 무시한다.
그러나 쫀나는 썩소를 날리면서 조끔만 기다려라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닥쳐올 것이다.
과연 아인슈타인의 명언 통찰력이 어디까지 맞출 수 있는지 궁금해지는데, 쫀나는 쳐발년에게 말하고 회사를 만든다
대물중력개발 운동에너지회사 그리고 수천명의 사람들이 우주고층빌딩에서 대물콘돔을 여자에게 끼우고, 커플 운동에너지 발전기를 돌리고 고통을 행복으로 바꿔서 한시간마다 물과 음식을 먹고, 상대 여자를 바꿔가면서 커플 운동을 하고 각 나라마다 대표 미녀와 근육남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대물콘돔을 끼고 커플운동에너지를 발전시켜 우주고층빌딩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승자는 다른 나라 미녀를 영입해서 다른 나라 근육남들을 끌어모으고 발전시켜 남자들이 서로 죽이려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미녀를 쟁취하기위해 서로 근육경쟁을 벌이는 세상이 펼쳐진다.
마무리 하면서 물론 과학자들은 기술개발이 역할이다. 지구내부와 우주에 다크에너지를 연구하여 더욱 좋은 세상과 방사능에너지를 모아서 폐기물 드럼통에 쌍아 놓는 작업도 동시에 이뤄져야 할 것이다. 과연 위와 같은 공상소설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 돈으로 해결할 수 있겠는가?
안된다. 결국, 인간 박테리아 미토콘드리아 DNA ATP에너지가 활성화되는 것인 최초 박테리아 창조에너지의 본질이라고 저자는 추측해본다. 일부에서 공상과학영화에는 첨단 로봇과 우주선들이 날라다니지만, 이는 물리학을 못 배운 소설가들의 망상에 불과한다. 그러한 망상 때문에 인간들이
도시를 난개발로 지으면서 중력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다. 지금이라도 하늘 공간을 좌표를 잡고 체계적으로 개발해 나아가야 한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방지를 위해 필요한 것은 후쿠시마 땅속에 묻혀있는 우라늄 마그마 위치를 파악하고 터널을 뚫어서 콘크리트 지하실을 만든고 감금시키고 방사능을 흡수시켜서 콘크리트 지하실에 감금시켜야 합니다.
실패하면 소중한 지구는 이제 방사능 시대로 각종 암과 돌연변이를 유발시키게 됩니다.
전 세계가 다 같이 힘을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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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통찰력이 어디까지인지 보고 싶습니다.
MIT 물리학자 정우진 junasd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