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도와주세요~!!!
친엄마에게 한겨울 수돗가에서 물세레와 각목으로 맞아본적 있으십니까?
친엄마에게 굶김당해서 앙상한 몰골로 살아본적 있으십니까?
친엄마가 아빠가 사준 과자를 먹고 배고픈 자식들을 죽기직전까지 두들겨 때렸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친엄마가 아이들을 굶기니 아빠가 수퍼 아줌마에게 부탁했답니다. 우리애들오면 먹을 것 좀 달라고.
계산은 다 해주겠다고.
친엄마는 아이들이 들고 온 과자를 보고 죽기직전까지 아이들을 때렸답니다.
친엄마가 아이들을 때리는 걸 본 슈퍼 아줌마는 아이들이 맞아죽을 것 같아 더 이상 과자를 주지 못하겠다 했답니다.
이 두 아이들에게 엄마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친엄마가 남편이 벌어다준 돈을 친정으로 빼돌리고 자식들을 굶겼다면 믿으시겠어요?
친엄마가 이러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식들이 초중고 대학교까지 연락한번 없었고 큰자식이 34살, 작은자식이 32살이 될 때까지 무소식이었어요.
그러던 중
2015년 5월 큰아이가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그런데 27년동안 감감무소식이던 친모가 큰아이의 보험수령금을 찾아가겠다고 나섰습니다.
부모가 이혼했어도, 부모가 아이를 학대한 학대범이었어도 법정상속인은 부모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친모는 죽은 자식돈으로 호의호식 하겠다고 했답니다.
혼자 남은 동생은 억울함에 미쳐가고 있고
아이를 잃은 아빠는 매일 밤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피를 토하고 있습니다.
친모는 보험료 받을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슨 엄마자격이냐고 말해도
법대로 하자는 말만 되돌아옵니다.
제발 법 개정해주세요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낳아놓기만 하고 죽도록 학대만 일삼은 친모가 엄마입니까?
대한민국 법이 아무리 개법이라지만 이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