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직하게 아무것도 모르겠어.

우울 |2015.12.23 00:22
조회 2,200 |추천 1
아만다(아무나만나지않는다 어플)로 가뿐하게 3.4점은 넘고(두번다)고백도 2~3주정도에 한번꼴로 받아.
친구도 주위에서 마당발이라 불리우고일끝나고 부르면 나오는 친한친구들도 네다섯명은있어
나를 대놓고 짝사랑하는 여자애도 두어명은있고SP또한 지금 많이줄였지만 많을땐 10명도넘었었지.
취미나 특기도 너무 많고 뭘하든 남들한테 꿀리진않아게임이면게임 스포츠면스포츠 당구나 볼링같은것, 심지어 머리도좋다는소리 많이듣고 노래도 잘부른다는 소리 많이들어
22살이지만 모아논돈은 천만원이넘고 (야간)대학도 이제 3학년 준비중이야.번듯한 직장도있고 명예롭기도해. 곧 내돈으로 차 살 계획도 갖고있고 외동이라 부모님 재산까지 나한테 올꺼야.
부모님들 사이에선 자랑거리가 되는 내가
요세 아무것도 재미가없고, 너무나 외로워
그렇다고 고백받아도 별 감흥이없어.
쉽게 우울해지고 쉽게 욱하고 쉽게 좌절해버린다..
어떻게하지 미친걸까 지금 나.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정말 우울하다
위로좀해줄수있니. 톡은 처음써보는데 이런글 이상하면 글내릴께..
추천수1
반대수1

남자들끼리만베스트

  1. 남의 부모가 내 부모냐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