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엄마를 어머님 여자친구의새아버지가 되실분을 새아버지라 하겠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는 97년생이고 이제 20살 되가는아이입니다.참고로연애3년차입니다.어머님과 새아버지되실분은 2년정도 연애중이셨다하고여자친구와 새아버지되실분은 초면인데
어머님이 1박2일로 여행가자하셨는데 새아버지도계셨다고합니다
물론 셋이서한방에서 1박2일한거였구요.새아버지되실분이 초면이신데 아무리 어머님이같이계셨다한들 제 입장에서는 여자친구가 새아버지되실분이랑 초면에 1박2일 물론 같은한방에서 셋이서 자고온다는게 이해가안되는데
제가 잘못된생각을가지고있는건지요...여자친구와 새아버지되실분과의 첫만남이 저녁식사가아니라 1박2일여행이라는게 제 생각에서는 이해가되지않습니다.저일이있던건 12월10일경이고 이번12월31일에도 셋이서 2박3일로 여행가자하셨다는데제 여자친구는 그날 저와의약속때문에 안간다고 말한상황인데
이 상황 여러분들은 어떻게받아들이시는지요제가너무안좋은쪽으로만받아들이는건지.. 아니면 여자친구에게 뭐라 말을해야 기분이 조금이라도 덜 상할까요. 남의가족일에 끼는것도 실례지만 저는 그래도 많이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