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아파도 소리한번 안지르는건
나 그렇게 나을수 없기때문에..
상대를 원망하는것도 미워하고 아파하는것도
내겐 사치로 보인다.
추억이 온몸에 퍼져 내가 도저히 아무것도 할수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아픈걸 아픈 고대로 아파하기도 벅차 그 이상은 생각도 할수없다.
네가 돌아오기를 희망하는것도 이 고통이 지나간 후에나 꿈꿀수있을만큼..
그렇게 난 아프다.. 난치병..
나 너무 아파도 소리한번 안지르는건
나 그렇게 나을수 없기때문에..
상대를 원망하는것도 미워하고 아파하는것도
내겐 사치로 보인다.
추억이 온몸에 퍼져 내가 도저히 아무것도 할수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아픈걸 아픈 고대로 아파하기도 벅차 그 이상은 생각도 할수없다.
네가 돌아오기를 희망하는것도 이 고통이 지나간 후에나 꿈꿀수있을만큼..
그렇게 난 아프다.. 난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