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친한 2명이 있어요
근데 난 학원이랑 오빠가 소개해준 봉사나 주말에 정말 쉴틈없이 바쁜날들이 있엇어요
그래서 애들이랑 잘 놀지도 못하고
가끔 애들은 나에게 놀러갈래란 얘기도 안끄내고 가끔 둘이 어디갈때가 있엇어요 물론 그때마다 쟤네들은 내 사정을 알고잇으니까 안물은거야 섭섭해하지말자 란 생각하고 꾹 참앗어요 물론 요즘도 가끔그러지만 그때마다 난 언제나 시간도 없고 그래서 난 저 생각을 갖고 참아요 알죠 저도 섭섭하단 생각은 들고 그래도 이해하자란 생각가지고 잇어요 그리고 정말 가끔 짜증날땐 셋이 얘기할때 난 모르는데 걔네둘은 아 니가 저번에 얘기햇던거?ㅋㅋㅋ이러면서 웃을때도 있고 내가 걔네중 1명한테 들은 얘기를 또다른 한명한테 얘기해주면 아 ㅋㅋ 난 이미 들엇어란 반응이 나오는게 다수엿죠 정말 그때마다 소외감도 들고 나쁜건알지만 미웟어요 물론 친구니까 사랑하지만 그때마다 밉다는? 섭섭하다는거죠!? 그리고 난 전화나.톡밖에 못하는데 걔네들은 페이스톡?같은것도 많이 하고 저도 소심하고 쪼잔하다는거 아는데 너무 섭섭하더라고요 그냥 지나간 일들인데 지금 판에 쓰는건 움 답정너같네요..ㅋㅋ 음 그냥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답햇네요 그냥 오늘은 그냥 너무 답답햇네요 말할사람은 없고 답답은하고 그냥 너무 하염없이 답답해서 적엇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이 이상하지만 ㅋㅋ 그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