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낭충으로 버려진 연희.

화려 |2015.12.28 09:29
조회 12,460 |추천 146
play
play

 

 

원주인은 모낭충이 심한상태의 연희를 개장수에게 팔려했으나

개장수도 안산다고 하여 돈이 안되니 주인의 직접 버리고간 아이입니다.

보호소 입소후 모낭충이 심한 상태라 입양이 안되니 안락사 1순위였는데 다행이 후원금으로

집중적 피부병치료를 하여 이렇게나 좋아졌습니다.

 

 

현재 보호소를 나와 위탁처를 이리저리 옮기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그동안 정말 힘들게 살아왔던 아이입니다.

 

 

사람에 대한 냉대만 있는것이 아니라

 

 

따뜻한 손길도 있다라는것을 알려주세요..

 

 

현재 피부병으로 털이 자라고있는중이라 여기저기 땜빵도 있지만

 

 

몇달후면 뽀송뽀송한 새털로 더욱 예뻐질 아이입니다.

 

 

사람 좋아하고 개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는

 

 

순하디 순한 연희 한번 봐주세요.

 

 

연이/한살(여아)/접종완료/중성화완료/모낭충치료완료
순하고 착한 연이입니다.

지역어디라도 상담후 데려다 드립니다.
010-9109-4461

 

 

 

 

추천수146
반대수1
베플있잖아|2015.12.29 00:41
아..왜 아무도 댓글이없어 글쓴이님 마음아프게 죄송해요.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진속에서 연희의 순진하고 천사같은 마음이 느껴지네요 글쓴님의 간절한 마음까지도요 저는 자취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2주만에 어미잃은 고양이를 데려와 분유먹여키운지 1년이지났네요 연희같은 아픈아이들보면 나라도 데려오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처지가 안되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미안해요 데려갈수없어서.. 좋은 주인만나 무지개건널때까지 이쁨만받다 행복하게 갔으면 좋겠어요 모든 아이들이 응원합니다 댓글하나없는걸보고 얼마나 속타셨나요ㅜ분명 좋은 주인 나타날꺼라 생각합니다!
베플|2015.12.29 02:37
제발 정말 좋으신 분이 데려가주길.. 평생 가족으로 아껴주고 사랑을 줄 분이 데려가주길...
베플ㅇㅇ|2015.12.29 03:03
아니 미친것들이 지들이좋다고 데려와놓고 병걸리니까 돈든다고 죽일라하네싸이코새끼들 나중에 지자식들이 나이먹고병걸렷다고 돈한푼없이밖에내다버려야 정신을차릴라나;;데리고왔으면 적어도 죽기후까지는책을을져야지..ㅠㅠ그래도 많이나아서 다행이네요 앞으로 좋은주인만나 웃고살았으면좋겠다ㅠㅠ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