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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나무숲에 올라온 응답하라 1988글

꽃보다엽기女 |2015.12.29 17:07
조회 124,216 |추천 303
추천수303
반대수33
베플|2015.12.30 02:36
역시.... 저런 비판적인 눈도 있어야 사회가 발전한다. 피해의식이라는 애들은 저걸 비판으로 읽지 못라는 자신의 두뇌를 탓하고 꼬였다는 애들은 본인이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우매한 대중이 아닌지 돌아봤으면 좋겠다. 나 역시 저 글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으나 귀기울일만한 의견이다.
베플ㅇㅇ|2015.12.30 04:02
글 다 읽었는데 솔직히 내가 여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공감. 특히 동룡이..18살이나 먹어서 일하는 엄마가 안쓰럽지도 않나 왜 밥은 엄마만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건지 답답함. 드라마의 배경은 1888년이지만 시청하는 사람은 2015년을 살아가고있는 현대인이다보니 보면서 불편한점도 있지. 저게 아무렇지 않은건 남자거나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에 익숙한 사람일거고.
베플ㅇㅇ|2015.12.30 04:25
88년에 ㅈㄴ 주체적이고 민주적인 부부가 나오면 그게 더 이상하다 ㅋㅋㅋ 그리고 결국 구관이 명관식으로 끝난다는데 그럼 남자를 갈아치워야 속이ㅜ편하겠니 ㅋㅋ
찬반|2015.12.30 01:51 전체보기
페미니즘블로그나카페를너무심취해서본듯... 피해의식엄청남. 여성의모성애나희생,수동적인모습을보여준다는데 보라는? 가아끔착한모습이나오긴해도 모성애,희생,수동적에는 거리가멀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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