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로콤 쪼꼬미였던 레오를 2014년에 만나
2015년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교감을 나눴는지....

고양이 같지 않은 고양이, 레오는
순둥순둥 개냥이랍니다..^^
사고 한번 않치는... 상자냥~~~~

수박이랑 메론을 참으로 좋아하는 레오찡~^^

때론 엽기적인 자세로 엄마를 웃기게 만들고...^^

동생 나나랑 노는게 귀여워 사진을 찍으니~
마징가 귀도 곧잘하는...^^ 매력쟁이~~~~

사진빨 정녕 안받는 제 첫째 딸래미는...
루비랍니다^^ 스코티쉬 스트레이트예요....
레오보단 별나지만....
엄마만 바라보는 엄마쟁이....^^

엄마품에서 행복해하는... 딸램..^^ 루비 룹~

밥내놔라냥~~~

엄마 맥주 나눠먹자냥~~~

어릴적엔 엄마랑 영어공부도~~~^^ ㅋㅋ

이쁜 털 무늬가 사랑스러운 ..^^
지지리도 사진빨 안받는 냥, 루비...!!!

오늘도 3묘 샷을 마무리합니다..^^
2015년 다들 사느라 힘드셨죠?
2016년은 더 힘들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인
루비레오나나, 룹렝난 집사의 생각입니다..^^
2일밖에 안남은 2015년... 마무리 잘하시구요..
2016년은 다 같이 힘내서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놀아요!!! 루비 레오 나나 이뻐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Good bye, 2015!!!
Insta ID : flynabiya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