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이 노답이라 진짜 미쳐버릴것같아서 티비를 부숴서 엉엉 울었는데애비새끼가 (이렇게 쓰면 뭐 애비새끼네 패륜아네 이러겠죠?ㅋㅋ)그와중에 기물파손죄로 저를 신고해서 저는 계속 미쳐버릴것같아서 울고있고경찰이 애비얘기만 듣고 뭐 저한테서 뭐 말도거는것도없이 강제로 팔을 질질 끌고 일어나보라하고계속 강제적으로 개끌듯이 계속 일으키려고하고애비가 나한테 정신병이있네 이런말을해서 저를 정신병자취급하며 지들끼리 그럼 딸을 병원에 보내라 하는 등조카 안그래도 신발 애미애비떄문에 답이없어서 자살할거같은데 경찰새끼들은 애비새끼 얘기만듣고 사람을 정신병취급하고 정신병원 얘기꺼내고 안그래도 경찰한테 조카 데여서 개빡돌아서 경찰한테 뭔 저새끼 얘기만듣고 정신병원 보내라마라냐고 그런데가 개나소나 가는줄 아냐고 경찰새끼들 어쩌고 욕 퍼붓고제가 계속 경찰무시하고 울고있다가 수갑강제로 채워지고 울면서 경찰서에 끌려갔는데요그와중에 계속 강압적으로 개처럼 끌고가는 경찰들한테 빡쳐서 니새끼들이 경찰이냐 내몸만지지마 이런말 퍼붓고경찰들은 아 나도 니몸 만지기싫어 더러운년~ 살다살다 이런 더러운년처음보네 이런 말이 오갔습니다.전 경찰서가서 아무말도 계속 서러워서 울었고요 서에서도 서러워서 계속 울었는데 와 저거 기다려도 안그친다 저걸로 기네스북 세우겠다 이러고요 ㅎㅎㅎㅎㅎㅎㅎ구구절절 할말은 많지만 경찰새끼들 대답할게 뻔해서 아무말도 안했어요.뭐 고게에서도 같은취급받을수도있겠네요 제가 제자신을 피해자 입장에서만 쓰는걸수도있죠
이렇게만 쓰면 욕먹을것 같아서 그런데 애미애비는 뭐라고해야하지?싸이코라고 해야하나?7살짜리 아이가 거실에누워있으면 그대로 재미로 잘근잘근 밟고 지나가고 왕따를 당하는 아이한테 그깟걸로 학교를 안가냐 오히려 구타를 하는등, 그냥 어릴떄부터 수없이 학대당했어요. 그냥 간단히 쓸게요. 아무튼 저도 이렇게 대응해서 경찰 태도에 민원넣을 부분은 없어보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