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케이스 있나요...?
상황이 힘들어서 헤어진다는데...
더이상 다가갈 수도없고 그냥 기다릴 수 밖에없는사람이요
전 솔직히 상황이란게 빚 부도 이민 유학 군대 아니면...그렇게 와닿지는 않거든요...
이미 제대한 사람이고...
제 생각에는
그냥 장거리가보니까 서로 지친 것도 있고....
거리도 해당 되는 것 같아서....
거리가 문제 되지는 않지만 장거리도 맞는 사람끼리 해야한다고...하더라구요
노래 가사처럼 오지 않을 그대알면서 하염없이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신 분
그러다가 다른 사람 생기면 무너지고
하필 그 다른 사람이 같이 일하는 사람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