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도술마셔
참으면서
언젠가곱씹으면서 나그때
왜그랬을까 할 나라서..
엄청참고 있어..
연애를마니해봐서그런가
면역이들었어
니그리워하다
나 또 내생활익숙해져가고
1년
2년
지나면
아 그랫구나하겟지하고..
엄청아픈데두
술이 친군가바
붙잡고살고싶은데..
난 인연이라는게
그렇게맘대로되는거같지않아
뜻이 있다면
우리가 타이밍에
만나겟지?
그리고 나
만나다가 다른 누굴좋아하거나
사랑에빠진널
받아드리고싶진않타
그렇게 쉽게 마음가는
남자라면
잡고싶지않아
- 그랫다면 진짜
사랑이아니였다
믿을려고
나도.. 널 잊을때까지잊다가
짠하고
어느순간
누가타이밍에 와줬으면
좋겟어
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