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싸면서 봐라 스왑)음슴체 이해부탁드립니다
15년 4월에 여치니가 생김 근데 누가 고백을 해서 사귄게 아니라 2월달?부터 (서로 안지는 2년째?) 유독 자주 보고 둘이 있눈시간도 길어지다 내가 그냥 넘어가기 식으로 근데 우리 며칠이냐? 이랬더니 그냥 4월로 하자 이래서 4월(몇일인진 안말함 애가 볼듯 ㅠ)부터 잘 지냈음
나는 애가 처음에는 친한친구인데 사귀는 정도로 생각을 했음 근데 애가 나를 엄청 찾고 챙겨주고 아침마다 전화도 함 알게모르게 나도 애를 정말로 아끼고 사랑하고 있었음
참고로 우리는 나이차이가 꽤 났음 애는 갓성인 나는 짬찬 성인 5살차였음(나는 조교 애는 학생사이로 알기시작함)
내가 남자지만서도 나이차도 많이나서 약간 애기 대하듯이 챙기고 그러기 시작했음 어딘지 문자해 전화해 이런식으로 시작해서 만나면 볼뽀뽀 먼저 해 까지 잘 해주고 어느순간 나한태 적극적으로 해야겠다 싶다면서 더한것(?)도 먼저하고 그랬음
그렇게 150일 정도를 불태웠음
그러던 어느날 내톡을 보고 씹기 시작하고 답장도 느려졌음( 애가 좋운 이유중 하나가 주변에 남자가 그냥 없음 톡방 보면 5인 단톡방 부랄친구 하나 엄마 아빠 나 이게 끗임)
나는 갑자기 왜그러냐면서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은 딱 3가지였음
몰라. 아니. 왜 이것임 돌겠어서 조금 타투기도 했음
이게 애매한게 시즌이 추석시즌이라 싸우면 결국 톡이나 문자로 뿐이 못풀었음 그러다 만나면 밥한끼 같이먹고 또 싸우고 이것을 3번정도 반복했음
그러다 내가 대충 4일 정도를 밤마다 장문의 톡으로 반박불가하게 논리적으로 보내면서 이럴꺼면 왜 만나냐 는 식으로 이야기를 함 그롷자나 이유도 안말하고 단답에 보고씹고 태도도 바뀌고 대화로 풀수가 없었음 애초에 대화를 안허려 했음 나를 피하고 ㅡㅡ
내가 그만하자고 말했을 때 걔의 반응은 미안하다 왜 그만하냐 이런일로 나는 왜 이런 작은거로 우리가 깨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때도 애는 나를 잡으려 했음
그러다 지풀에 지친듯 이제는 뭐라하몀 읽지도 않음
이게 대충 10월 중순쯤에 끝나고 우리는 세드 엔딩을 맞이하려는 때
내가 뭔갈 알아버림 애가 나한태 이랬던 이유를 알기 시작함 중간에 박쥐가 하나가 있었음 (가능성이 있는게 박쥐랑 나랑 애랑 셋이 같이 많이 다녔는데 그사이에서 괴리감과 질투를 충분히 느꼇을 것임)
박쥐는 여치니의 베푸였음 이걸 안 나는 끝물때 또 물고 느러짐...그랬더니 돌아오는 여치니의 대답은
이러지마 였음 ............
약간 어떤그림인지 각 나옴? 막말로 애초에 우리둘이 노는데 그 박쥐년이 꼽사리껴두고선 거기서 왜 서운함을 느껴....밥도 내가 다사줬음
나란히 앉아서 손잡는거 보기시룸 안오면 되는거 아님? 무튼....
지금은 시간이 꽤 지났음 가끔 둘이 밥도 먹고 하지만 내가 낼 6시에 어디가서 밥먹자 는 식의 약속을 하면 한다고 하고 꼭 당일 10분전에 파토냄 ...
아 물론 전!여친과 박쥐의 우정도 깨짐 박쥐년 결국 이것저것 건들다 꼬리잡힌듯... 그래도 걔넨 부랄친구임 ㅡㅡ
최근에 밥을 셋이서 먹는데 내 밥 수저에 김치 올려줬음 ㄱㅇㄷ..... 하 그래도 아직도 애가 정말좋운데 지금의 애를 보면 내가 싫지않고 좋깅한데 그냥 2순위 3순위로 누껴짖는 정도?
발전 가눙성이 있어보임? 나는 나름 구래도 노력 계속했고 그래서 썅까던 사이 둘이서 법이라도 먹는 사이가 된거 같음 내가 근데 2개월 뒤에 유학을 가서 어케라도 하고싶다
정리하면 잘 사귀다 오해가 생겨 내가 1주정도를 뭐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오해를 한것과 중간에 박쥐하나가 있었음 그러나 애가 말안한것도 사실임 언질만줬어도... 꺄진지는 어느덧 3개월다 되감 친구긴친군데 친한친구사이가 됨 (그래도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 암 썸 반년에 사귄게 200일정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