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처음써봐서 뭐라써야할지.. 우리언니도 판을해 올리기쫌 눈치보여도 이제 억울해서 못살겟어 나진짜 아무한테도 안말한거 여기다쓸게 나 언니땜에 자살하고 싶단생각도 많이해 언니랑 난매일싸워 언니는 길거리에서도 나랑싸우면 막사람들 다쳐다보게 소리지르면서도 욕해 그래서 내가맨날챙피해 아니 내가욕은 안한다는건아니야 그리고 옷도 맨날 내옷입어 그래서 내옷왜입냐고 말도없이 이러면 너도 내옷입어 이러거나 미안 이래 그래서 넘어가는데 진짜맨날 내후드집업 입고 학교가더라? 그리고 내가 자기옷입으면 막 한숨을쉰다? 난 눈치보여서 그냥안입어 입을때도잇는데 막 그때 나한테언니가 지도 내옷입으면서 뭐라해;;이러고 늘어난다고 막뭐라해 나랑싸울때 진짜 말을 너무막해 니가 제일한심하다고 왜사냐고 니가그래서왕따라고 그래서 애들이너싫어한다고 그러는거야 난왕따아니고 애들이랑잘지내는데 이러면 또뭐라해 그리고나랑싸운걸 애들한테항상 말을해 내가 항상 참고사는건아니야 엄마한테말햇지 근데엄마가 언니를혼내 그래도 똑같더라 혼나고 나면 나한테 뭐라해 그래서 말을안해 엄마한테말하면 엄마일땜에힘든데 더 스트레스주기싫어 아빠한테말하면 언닌끝이야 쫓겨나 근데 또 내핑계되겟지 쟤 아빠엄마앞에서만 착한척한다고 ㄱ진짜엄청 지어낼거야 난진짜 엄마아빠힘들까봐 일돕는거고 집에잇을땐 맨날내가하니깐 언니하라고 가만히잇는거고 진짜한둘이아니지만 이정도로하고 좀전에잇엇 일은 언니가 탁자치우라는거야 부탁하길래 하기싫다고 왜하냐고 이래서 저번엔 지가치웟는데 왜 내가 또하냐길래 난 기억안난다결국 언니가햇지만 막 쌍욕하고 문닫고나가고 문두들기고 그러길래 동영상을몰래찍다 꺼지는소리듣고 더화나서 막 니 진짜대단하다고 니같은ㄴ이제일한심하다고 이러길래 엄마보여준다니깐 지잘못은안말하고이러면서 니잘못인데 왜모르냐면서 내가잘못햇대 근데씻고나왓ᆞ 미안하대 결국화해햇어 항상이래 그래놓고 싸울땐또저러고 반복된다 진짜싫다 언닌학교가면 애들한테는 잘해줘서 이런거말해봣자안믿더라
추가!그리고 지금엄마아빠가들어왓는데 엄마가 내목소리듣고 뭔일잇냐길래 아니라고하는데 엄마가언니한테물으니깐 막 다말하고잇더라 진짜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