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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 마누라

알레그로 |2016.01.10 12:09
조회 2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40대 가장이며 직장인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으네요
아내와아들셋 이고 큰애는 대학진학안고 직장을다니고
둘재는 고등학교에 다니고있읍니다 그리고세째는이번에중학교에들어가지요
마누라도직장에다니구요

그런데6개월전부터 집안일이 소홀하다 느꼈었는데
그러다보니 화가많이나드라구요
그렇다고 그때마다 싸울수는 없으니까 참고 또참고 넘어가니 어느덧12월 한달에25일을 저녁마다 외출을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미행을 할수도업고 잠자리도 없어지고늦으면새벽한시 빠르면열시 얼마전조사를해 보니까 아내에게남자가있더라구요 그것도 새파란젊은남자 아내도 40대중반인데
무려14살 차이로 만나고있더 라구요 얼마나화가나는지
죽이고싶었지만 참고 또참고있내요 화를내며 추궁을하니까 인정했고반성 많이하고 끝냈다고하고
그래서내가 이혼하지않고 잘살아보자하니까 모든것을용
서해주겠다했는데 같오살아갈자신이 없고 자기는
집 회사 반복하며 살고 자식 남편만위해서 살면은 자신의인생이 없다며 이혼을 요구하네요 저는 어려움을극복하고 잘지내보자고 하구요 그런데의구심이있는데
진심으로 반성하고 다시는이런일이없도록 생활할건지는 저역시도모르겠어요 현재는 친정에서 생각좀 하고온다고 일주만시간을 달라고해서 친정에 가있네요
도착전까지카톡으로 잘도착했는지 확인 하고는
애들이고 저도 연락을하지않고 있읍니다
어떻게 내가해야 되는지 조언좀해주세요
저의마음에 안정이 아직안되어 두서없이적었네요
추운날씨에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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