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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믿게 됩니다.

주품이 |2016.01.11 00:02
조회 56 |추천 0
주품이 큐티 ^ ^
{마가복음 6:1 ~ 6}
[사랑하시면 믿게됩니다]

https://youtu.be/XG_-mlC-yO0
글쓴이인 주품이 음성 녹음 큐티입니다.
유트브에서 헤세드 마가복음 이라고 치시면 나옵니다.

https://youtu.be/GYwHuISiOwE
우리 교회 성가대 녹음한 찬양입니다.
유트브에서 카보드라고 치시면 나옵니다.


1.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2.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3.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5.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 인간의 심리는 참 알 수 없습니다. 남들이 어떠한 좋은 일을 하면 그가 새로운 일을 하였기에 칭찬하기 보다는 그가 그 새로운 일로 영광을 받기에 그 영광 받는 것이 배가 아프고 시기가 나서 그를 괴롭히고 훼방하는 일들을 종종 보곤 합니다. 그 일이 배려이고 기적이고 객관적으로 봐서 너무 좋은 일이라 할지라도 어떻게든 그가 영광 받는 것을 배 아파 합니다. 그 일이 인간사에도 있지만 오늘 본문에는 신이신 하나님을 대하는 인간의 모습에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예수님은 고향에서도 촌에서와 같이 기적과 권능을 행하십니다. 그러나 어느 부류는 그분의 하시는 일을 믿고 다른 부류 특히 시기하는 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하나님의 말씀, 이러한 것은 지금 성경으로 남기어져 있습니다. 말씀은 순수하게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하신일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기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으려 하는 자는 뭐뭐가 아니냐 복잡한 인간의 생각을 둘러대며 믿지 않으려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자칫 부인하지 않으려면 혼잡하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많은 아이들과 여인들이 주님을 따르고 믿고 안수 받을 수 있는 것은 수많은 학문용어와는 달리 매우 단순한 언어로서 주님께서 모든 남녀노소가 알아 들을 수 있게 전파 하였다는 것입니다. 학문이 짧은 사람도 눈먼자도 병자고 걸인도 아이들도 주님과 함께하면 주님을 믿을 수 있고 또한 말씀을 받는 자도 그 말씀하신 바를 순수하게 믿고 감사함으로 따렀던 것입니다. 바리새인이 자신들이 만든 수많은 장로의 유전과 지식에 비춰서 생각을 합니다. 인간의 철학과 같은 관습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비추어 생각을 하니 복잡해서 믿을 수 없고 그 철학과 일치하지 않으니 예수님의 권능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참 진실은 진실로 다 통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진리는 묵상 속에 그 양심의 눈으로 그 영이 맑은 자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볼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 하나님의 예언의 응함과 계획들 자연 속에 창조주의 살아계신 손길은 마음이 진실한 자에게는 분명히 나타나고 보이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도 자기 부모를 아기가 모른다 하고 부인하고 도망가고 혼자 산다하면 그것은 그 아기에게 지옥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와 같이 나약한 인간이 자신의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면 그 심판과 괴로움은 마치 생지옥이 펼쳐지는 것과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과 하나님의 나라와 장차 상급과 심판을 이야기하면 그대로 믿으면 되지만 어는 이단은 복잡 다단한 이야기를 자기들끼리 만들고 혼자 복잡하여 예수님의 단순한 진리도 받지 못하고 남에게 자신의 복잡한 생각을 전달하여 남도 복잡하게 하여 남도 믿지 못하게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맙니다. 힘들게 전도하려는 사람도 지옥자식을 만들려고 하는 누를 범하고 맙니다. 그 허무한 인간의 아집과 고리타분한 학문을 버리면 되지만 자신의 자랑거리와 교만거리인 무더기를 버리지 못합니다. 여전히 자랑하며 자신의 지식이라며 선전합니다.

이에 예수님의 반응은 아쉬울거 없이 상대하지 않습니다. 저들이 믿지 않으면 그 믿지 않음에 심판이 따를 것입니다. 그를 따르는 자는 그 불신의 교만의 무리만 따를 것입니다. 믿으면 능력과 권능이 그 삶 안에 역사하고 믿지 않으면 아무 일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적과 기사인 성경을 우리가 믿느냐 안 믿느냐에 지금은 달렸습니다. 성경의 이적과 기사와 말씀을 모두 순수하게 믿읍시다. 고리타분한 학문으로 머리 쥐어 터지게 해야 믿는 것이 성경이 아닙니다. 남녀노소 주일학교 아이들도 따를 수 있는 믿음입니다. 인간이 만든 지식으로 자기 덧에 걸려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오류에 빠지지 맙시다.

성경을 믿지 않는 다른 이유가 또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그 사람의 마음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삶의 지혜 속에 느끼게 됩니다. 내가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본문과 같이 남과 이웃을 살리는 예수님을 감사하고 사랑하게 되고 그 사실을 믿게 됩니다. 하지만 그 이웃을 사랑하지 않기게 이웃이 잘되는 모습을 보아도 기쁘지 않고 시기 나는 심술보가 터지고 맙니다. 그것은 그가 사랑의 맘을 품지 않은 악인이기 때문입니다.

병자와 어린이의 고통을 보아도 별 무관심과 냉대의 마음의 악인이기에 그들이 고통을 당하여도 별 상관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권능으로 사람들이 치유되기를 기뻐하는 선인이라면 그 예수님을, 기독교를 그 크리스찬을 사랑하고 모든 이의 칭찬 받기를 같이 기뻐하고 남의 잘됨을 기뻐하는 아름다운 선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것은 사랑이신 예수님을 그들이 품기를 바라거나 품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그런 선행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또한 그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이제는 지옥에서 천국으로 영생을 얻기에 같이 기뻐하는 무의식적 진리의 맘이 그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수많은 기독교 선교사들이 학교를 세우고 병원을 세우고 기독국가의 지원 속에 나라가 성장하고 북한의 무신론의 침공 속에도 방어를 해주었습니다. 그를 바라보는 시선 속에 감사하는 사랑의 사람은 그들의 신앙을 본 받지만 시기하고 자기에게 잘해 주는 사람이 칭찬 받기를 미워하고 시기하는 악인은 그들의 신앙을 받으려 하지 않고 기독교를 비방하고 독설을 하기 까지 합니다. 짐승도 은혜를 알고 갚는데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 받는 심판은 매우 심각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을 바라보는 여러분 하나님을 의심없이 믿으시며 사랑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주님을 또한 신뢰함으로 그 사랑의 선한 열매를 맺고 사랑의 일들이 예수님 안에서 우리 안에 풍성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주님의 사랑과 믿음의 권능이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충만히 역사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하게 믿는 여러분의 삶속에 일어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일을 성수하며 귀한 날을 보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말씀의 권능이 주일을 기점으로 더욱 날서게 하여 주셔서 힘 있는 주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귀한 본문을 묵상합니다. 본문의 예수님의 악한 지인처럼 힘써 자기가 만든 학문을 신뢰하기만 하고 주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우리가 되지 않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행하시면 말씀하시면 그 하시는 대로 모든 것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단과 같은 바리새인이 열심히 말씀이 아닌 자기 열심을 따라 남까지 물들게 하는 오류 가운데 세상이 혼잡하게 되지 않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면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따르게 됩니다. 우리 맘을 항상 주님 사랑의 마음으로 녹여 주셔서 고집스럽고 시기하는 돌같은 마음 하나 남지 않고 다 녹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이 온 세상의 기초석이 되어 모두가 그 기준안에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모르는 북한에게 주님의 복음과 사랑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여 주시옵소서 남북한의 긴장이 고조되는 요즘이오니 과거 하나되어 세계를 호령하고 방어하던 전성기를 회복하여 주옵시고 하나되어 세계의 화평을 주장하는 평화복음통일의 때를 앞당겨 주옵소서 권력자들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알고 실천하여 선한 기적을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youtu.be/Vxj1C60oh0g
나의 뜻을 정했노라 Decided, No Turning Back - 스캇 브래너 목사 & 레위지파

돌아서긴 너무 멀리 왔네
내 삶 주께 올려 드립니다
나를 향한 주의 부르심에
아멘 주님 내 삶이 답하네

Chorus
나의 뜻을 정했노라
내 모든 것 다 드리리라
이 좁은 길 유일한 길
돌아서지 않으리라

나의 뜻을 정했노라
나 주의 얼굴 뵈었노라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이라

Verse 2
다시 한번 주께 날 드리네
이제 나 이전 같지 않으리
제단 위에 드린 이삭처럼
산 제물로 내 생명 드리네

Tag
나의 뜻 정했네
나의 길 정했네

*No Turning Back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1절
주님 뜻 대로 살기로 했네 I have decided to follow Jesus (x3)
뒤돌아 서지 않겠네 No turning back, no turning back!

3절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The world behind me, the cross before me (x3)
뒤돌아서지 않으리 No turning back, no turning back!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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